결코 내 자신이 될 수는 없으리라 ●12
그대로 내버려두어라 ●14
떠나야 한다면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16
세상에 지친 나는 절망조차도 버려 버렸다 ●18
꿈의 공장●20
그 역에 가고 싶다●24
오늘도 안개 속에서 살고 있다●28
삶이 우리를 속일지라도 ●31
땅·물·불·바람 그리고… 나 ●33
이제 기차는 驛에 오지 않는다 ●36
울고 싶다면 ●38
그대, 울고 싶다면 마음껏 울어라 ●38
우리는 지금 어디에 있더냐 ●40
올라가라, 일어서라, 피어나라, 살아나라 ●42
그 해의 추웠던 여름●44
12월, 나는 부끄럽다 ●47
한 때 너무도 많은 약속을 했었다 ●49
이제 이것으로 끝이리라 ●51
숲은 떠나가고 있다 ●54
너는 내 마음의 폭우가 되었다 ●56
그 길에 이정표를 하나 세우다 ●58
詩라는 게 뭔지●59
나의 가난한 년대(年代)를 돌아보며 ●60
그 때 알았다, 희망은 상처라는 사실을 ●62
그러다가 죽어버려라 ●64
어떤 봄날, 언덕을 오르다가●66
술 한잔하고 돌아오는 날에는 ●69
우리가 꿈꾸었던 그 순수(純粹)의 시절은 ●71
자유로에서 ●73
겨울, 마지막 언덕을 오르며●75
우리들의 꿈들을 선적한 채 돌아오지 않았다●77
나·는·인·간·답·게·살·고·싶·다●79
아비의 부서져 내린 生의 기록 속에서 ●82
이웃집의 무명 시인을 위하여●84
방훈의 청춘시편
개 같은 내 인생●88
서울역에서●89
다시는 날지 못하리 ●91
잊어버릴 수만 있다면 ●93
버스를 기다리며 ●95
새는 내 가슴으로 날아온다●97
그 봄, 지는 꽃을 슬퍼하여●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