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진화하는 리더 권율,
한국 사회에 새로운 인재상을 제시하다!”
美 `서바이버`의 최초 한인 우승자 권율이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꿈꾸는 청춘에게 주는 도전의 메시지
나는 매일 진화한다
▷▶이 책은…
# 미 `서바이버`의 최초 아시아인 우승자 권율의 첫 책!
# 공황장애를 극복하고 서바이버의 최종 우승자, 스탠퍼드 대학, 예일대 로스쿨, 맥킨지 구글, 오바마 정부를 거쳐 전방위적 한인 차세대 리더로 진화한 권율의 생생한 라이프 스토리!
# 미국 고위직 공무원 자리를 박차고 방송인의 길을 걷게 된 이유 전격 공개!
“나는 항상 나의 가능성을
한 가지에만 가두지 않았다!”_본문 중에서
미국 CBS 리얼리티 프로그램 서바이버의 최초 아시아인 우승자이자, 변호사, 컨설턴트, 전 미국 고위직 공무원, 방송 쇼 호스트 등 전방위적 커리어를 지닌 차세대 한인 리더 권율의 자기계발 에세이, 〈나는 매일 진화한다〉가 출간됐다.
권율은 이 책을 통해 한국의 독자들에게 `정체`가 아닌 `진화`하는 인생을 살기 위한 인생 지침을 전한다. 자신의 인생을 현재보다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의 한계를 섣불리 규정하지 말고, 자신을 발전시킬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일이라면 무엇이든 도전해야 한다는 것. 즉 한 가지 분야에 자신을 가두지 말고, 여러 분야를 다양하게 경험해야 비로소 지,덕,체를 갖춘 글로벌 리더로 진화할 수 있다는 것이 권율식 성공의 출발점이다.
권율은 미국 사회에 강하게 흐르는 인종차별과 멸시 속에서도 한국인도 백인들과 같은 동등한 리더가 될 수 있다는 확신을 준 인물이다. 그는 2006년 CBS 리얼리티 쇼 `서바이버`에 참여해 안경 쓴 공부벌레라는 동양인에 대한 이미지를 과감히 깨고 아시아계 미국인으로서는 최초로 우승한다.
그는 서바이버 우승 후 대부분의 상금을 사회에 기부하고 2년 동안 비영리 단체에서 봉사활동을 하며 미국 내 소수 인종을 위한 골수 기증 캠페인을 벌였다. 하버드 스탠퍼드 골드먼삭스, 야후, IBM, AT&T, 맥킨지 등 미국 최고의 대학과 기업을 대상으로 100여 곳에서 강연회를 열고, 서바이버 우승 비결과 함께 미국 사회에서 소수 인종이 리더로 거듭날 수 있는 사회적 환경 개선과 효과적인 인간관계에 대해 강연했다. 그는 강연장에서 백혈병 환우들을 위한 골수 기증 캠페인을 열었으며, 수천 명의 사람들이 골수 기증에 사인했다. 미국 연방수사국 FBI에서도 강사로 초빙돼 대테러와 첩보 분야의 베테랑들을 대상으로 서바이버 최종 우승자가 된 비결과 인간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