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익은 나, 손해는 우리●12
“못 먹어도 고”의 결과는 참혹하다 ●14
계란도 다 같은 계란인가●16
겉모습만 사람이라고 해서 사람이 아니다●17
꿈속의 사자로 인하여 죽다 ●18
서툰 가위질로 양털을 깎다 ●20
하늘을 나는 거북은 결국 죽었다 ●22
충고를 듣지 않았던 새는 그물에 걸린다●24
먹이만 잡으면 됐지, 치료는 왜 하려고 했나●26
그림자를 쫓다가 고기를 잃어버리다 ●28
보물은 당신의 땀 속에 있다●30
셋은 두렵지만 하나는 내 밥이다●32
거북이도 토끼를 이길 때가 있다 ●34
사자가 이빨과 발톱을 버리는 것은 미친 짓이다●36
우쭐대는 마음이 결국 배를 터트렸다●38
제 꾀에 제가 넘어 간다●40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42
운명이 수확을 앞둔 밀밭을 태웠다 ●44
결국 당나귀를 물에 빠트려 죽이다●46
바람은 끝내 외투를 벗기지 못했다●49
씨도 뿌리지 않고 수확하다●51
허영심은 자신을 망치는 길이다●52
자신의 그림자가 자신을 죽이다●54
어떤 작은 존재라도 남을 도울 수 있다●56
그런데, 누가 고양이의 목에 방울을 달지●58
늑대야, 피리로는 염소를 잡지 못한다●60
너는 새도 아니고 동물도 아니야 ●62
아무리 독수리 흉내를 내도 까마귀는 까마귀이다●64
이럴 줄 알았다면, 욕심을 부리지 않았을 텐데●66
삶의 기적은 스스로 만드는 것이다●68
거짓말이 양들을 죽였다●70
사자의 가죽이 결국 나귀를 망쳤다●72
사자를 이겼지만 거미줄에 걸려 죽다●74
곤란할 때 돕는 친구가 정말 친구다●76
바보들은 지혜가 부족해 죽는다●78
복수는 죽어야 끝이 난다●80
너는 지금부터 네 집을 아주 등에 얹고 다녀라●81
자네와 똑같은 병에 걸렸다네●83
어쨌든 모기보다는 수탉이 훨씬 무서운 놈이니까●85
들어갈 때처럼 훌쭉하게 만들면 되잖아 ●87
바보들에게는 교훈이 필요하다●88
잡히기 전에 조심했어야 했다●90
음모를 꾸미는 자는 결국 자신의 계략에 넘어 간다●92
행동은 말보다 더 소리 높이 외친다●94
너는 항상 잘못했잖아●96
사자의 꼬리만 보았지, 사자는 보지 못했다●98
내 체면을 위해서 너희의 꼬리를 잘라 버려라●99
그것은 주인의 잘못이야●101
많은 좋은 증세를 갖고 있어서 곧 죽을 거야●103
여름에는 노래 불렀다면 겨울에는 춤을 춰야지●105
입 밖으로 안전하게 네 머리를 빼 내지 않았는가●107
너는 머리의 두뇌보다 턱수염을 더 갖고 있네●108
양을 늑대에게 맡겼으니 받을 만한 것을 받았다●110
다행이야, 신통치 않은 놈이 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