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김성우
저자 김성우는 로크와 롤스 등 자유주의 철학과 윤리를 공부하였다. (사)한국철학사상연구회에서 연구협력위원을 맡고 있으며, 변증법과 해체론의 접목을 통한 새로운 실천적 존재론과 변혁의 실천 논리를 탐구하고 있다.
저자 :
저자 김세서리아는 성균관대학교에서 「유가 철학의 실체화가 여성관에 미친 영향 및 그 비판」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성균관대학교 유교문화연구소 수석연구원이다.
저자 :
저자 김시천은 전통 동아시아 고전을, 현대 한국 사회라는 공간의 삶과 어떻게 화해시킬 수 있는가 하는 관점에서 연구와 저술, 강의 등을 하며 살고 있다. 현재 경희대학교 후마니타스칼리지 교양교육연구소 연구교수이다.
저자 :
저자 박영균은 대학에서 마르크스를 만나 사회철학을 전공했다. (사)한국철학사상연구회 연구협력위원, 《진보평론》 편집위원을 맡고 있다. 건국대학교 HK 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자 :
동아시아 철학에서 17세기부터 근대까지가 어떤 의미인지, 어떤 사유의 변화가 있었는지에 관심을 갖고 있다. 한양대에서 강의하고 (사)한국철학사상연구회에서 연구하고 있다.
저자 : 박영욱
사회철학에 대한 관심에서 철학을 공부하였으며, 학위 취득 후 사회철학적 관심의 지평을 문화와 예술의 영역으로 확대하였다. 현재 숙명여자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자 : 박종성
현실과 철학의 간극을 메우기 위해서 작은 실천을 놓치지 않고 살아가려고 한다. 맑스 코뮤날레 집행위원, (사)한국철학사상연구회 대외협력부장을 맡고 있으며, 현재 방송통신대학교 외래교수이다.
저자 : 이정은
일상에서 겪는 소소한 고통은 사회 상황과 연관된다는 이유에서 정치철학을 공부하다가, 철학의 기반은 형이상학이라는 생각 때문에 연세대학교에서 「헤겔 대논리학의 자기의식 이론」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연세대학교 인문학 연구원이다.
저자 : 이순웅
그람시의 실천철학과 이데올로기론」으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숭실대 등에서 강의하고 있다. (사)한국철학사상연구회 연구협력위원장, 《진보평론》 편집위원을 맡고 있다.
저자 : 현남숙
우리 사회의 주변부, 새로운 문화에 관한 철학적 분석에 관심을 갖고 연구 중이다. 현재, 가톨릭대학교 ELP학부대학 초빙교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