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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도덕경

노자
나무의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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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5,400 ⓒ
노자도덕경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0.4 MB이용기기
ISBN9788991168190
책 소개
『한눈에 익히는 노자도덕경』은 중국 도가 철학의 시조인 노자가 지었다고 전해지는 책인 <도덕경>을 해설한 책이다. 약 5,000자, 총 81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상편 37장의 내용을 <도경>, 하편 44편의 내용을 <덕경>이라고 한다. 이 책에서는 각 장마다 도덕경의 번역과 함께 원문을 제시하고 원문에는 그 독음과 한자 풀이를 같이 실었다. 또한 각각의 내용에 따른 철학적 의미와 해석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덧붙였다. 작은 크기의 판형으로 휴대하면서 도덕경을 익히기에 유용한 책이다.
목차
노자도덕경(老子道德經)에 대하여

▶ 상편(上篇) - 도경(道經)
제1장 도라고 말할 수 있는 도는
제2장 천하가 다 아름다워서 아름다운 줄 알지만
제3장 현명함을 받들지 않으면 백성들이
제4장 도는 비어 있어서 사용해도 늘 차지 않고
제5장 천지는 어질지 않으니 만물로 추구를 삼고
제6장 골짜기의 신은 죽지 않으니
제7장 하늘은 영원하고 땅은 오래다
제8장 최상의 선은 물과 같다
제9장 가득 찬 것을 무리해서 계속 유지함은
제10장 혼백을 하나로 안아 떨어져 나감이 없고
제11장 서른 개의 바큇살이 바퀴통에 함께 있지만
제12장 오색의 찬란함은 사람의 눈을 멀게 하고
제13장 은총도 굴욕도 놀라운 일과 같이 하고
제14장 보이지 않는 것을 일컬어 이라하고
제15장 예로부터 바르게 선비가 된 사람은
제16장 비우기를 지극히 하고, 고요함만을 돈독하게 해서
제17장 가장 좋은 것은 위가 있음을 아래에서 알고
제18장 대도가 없어지면 인의가 있고
제19장 재주를 끊고 지헤를 버리면 백성의 이익이
제20장 배움을 끊으면 근심이 없어지니
제21장 큰 덕의 모습은 오직 도만을 따를 뿐이니
제22장 굽으면 곧 온전하고, 굽히면 곧 곧으며
제23장 들리지 않는 말은 자연이다
제24장 발끝으로 서는 사람은 서지 못하고
제25장 물질이 있어 혼성하여 천지보다 먼저 생겼다
제26장 무거운 것은 가벼운 것의 뿌리가 되고
제27장 잘 가면 흔적이 없고, 잘 말하면 하적이 없으며
제28장 그 수컷을 알아서 그 암컷을 지키면
제29장 장차 천하를 취하려는 욕심이 있어도
제30장 도로 인하여 군주를 돕는 사람은
제31장 대저 병기란 것은 상서롭지 못한 그릇이라
제32장 도는 항상 이름이 없고, 박은 비록 작아도
제33장 사람을 아는 사람은 지혜롬고, 스스로 아는 사람은
제34장 대도는 범람해도 그것을 좌우할 수 있고
제35장 대상을 잡아 천하에 가면 가도 해롭지 않아
제36장 장차 움츠리고자 하면 반드시 펴야 하고
제37장 도는 떳떳해서 무위로서 못할 것이 없다

▶ 하편(下篇) - 덕경(德經)
제38장 상덕은 덕이라 하지 않으니, 이것으로 덕이 있다
제39장 예부터 하나인 도를 얻음으로, 하늘이 하나를 얻어
제40장 되돌림이 도의 운동이고, 유약함이 도의 작용이다
제41장 상사는 도를 들으면 힘써 행하고
제42장 도는 하나를 낳고, 둘은 셋을 낳고
제43장 천하의 지극히 유약함은 천하의 지극히 견고함을
제44장 이름과 몸은 어느 것이 더 친하고
제45장 크게 이룬 것은 이지러진 것 같지만
제46장 천하에 도가 있으면 달리는 말을 쉬게 해서
제47장 문을 나가지 않아도 천하를 알고
제48장 배우면 날로 더해지고, 도를 알면 날로 덜어진다
제49장 성인은 상심이 없어 백성의 마음으로
제50장 삶에서 나와 죽음으로 들어가는 데에는
제51장 도가 낳고 덕이 기르니, 물질이 형체를 이룬다
제52장 천하에 처음이 있으니, 그것을 천하의 어미로
제53장 나로 하여금 개연히 아는 것이 있으니
제54장 잘 세운 것은 뽑히지 않고, 잘 안은 것은
제55장 덕을 품음이 두터운 것은 갓난아이에 비한다
제56장 아는 사람 말하지 않고, 말하는 사람 알지 못하니
제57장 바른 것으로 나라를 다스리고
제58장 그 정치가 민민하면 그 백성이 순순하고
제59장 사람을 다스리고 하늘을 섬김에 있어서
제60장 큰 나라를 다스림은 작은 생선을 삶는 것과 같다
제61장 대국은 하류여서 천하의 교류이고
제62장 도는 만물의 근원으로 착한 

작가 소개
  • 작가노자
성은 이(李)이고 이름은 이(耳)이다. 사마천의 <사기>'노자전'에 의하면 그는 초 나라 사람으로 주 나라 수장실의 사관으로 천문, 점성, 전적을 담당하는 학자였다. 유가철학과 더불어 중국 고대철학의 양대 산맥인 도가철학의 창시자이며 무위자연을 바탕으로 도의 사상을 주창하였다. 공자가 젊었을 때 그를 찾아 예에 관해 물었다는 설이 전하며 주나라의 쇠퇴에 대한 실망으로 서방으로 은거하던 길에 관문지기의 청으로 남긴 것이 현재의 '노자'라는 설이 있다. 
성은 이(李)이고 이름은 이(耳)이다. 사마천의 <사기>'노자전'에 의하면 그는 초 나라 사람으로 주 나라 수장실의 사관으로 천문, 점성, 전적을 담당하는 학자였다. 유가철학과 더불어 중국 고대철학의 양대 산맥인 도가철학의 창시자이며 무위자연을 바탕으로 도의 사상을 주창하였다. 공자가 젊었을 때 그를 찾아 예에 관해 물었다는 설이 전하며 주나라의 쇠퇴에 대한 실망으로 서방으로 은거하던 길에 관문지기의 청으로 남긴 것이 현재의 '노자'라는 설이 있다.

출판사
나무의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