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적인 한 시골 교장 선생님의 이야기입니다. 기존의 상식을 뛰어넘는 헌신적이고 성실한 교장 선생님의 모습을 통해서, 진정한 교육이란 무엇이며 우리 학교와 학생들, 교사와 학부모들이 나아가야 할 바를 생각하게 해 줍니다.
목차
Scene 1 작가 소개
Scene 2 서평
Scene 3 차례
Scene 4 이교장의 눈물
Scene 5 이야기를 시작하기에 앞서
Scene 6 1. 문화체육관에 대한 첫 이야기
Scene 7 2. 위기를 극복한 합의문
Scene 8 3. 위풍도 당당한 ‘배영 미래호’
Scene 9 4. 날벼락 맞은 총동문회 날
Scene 10 5. 북부교육청으로의 항의 방문
Scene 11 6. 든든한 응원군의 등장
Scene 12 7. 확연히 다른 교육의 평가 기준
Scene 13 8. 부럽기 만한 녹산중학교 체육관
Scene 14 9. 열띤 분위기 속의 관계자 연석회의
Scene 15 10. 중간점검차 황위원과 가진 간담회
Scene 16 11. 또다시 맛본 좌절감
Scene 17 12. 본청 시설 지원과 방문하여 대안 제시
Scene 18 13. 추진위의 대안에 대한 상호협의차 구청 방문
Scene 19 14. 황위원의 분노
Scene 20 15. 어렵게 성사된 교육감 면담
Scene 21 16.
작가 소개
작가김경도
김경도
맥도강과 가까운 곳에서 학창시절을 보냈고 한철 잘 먹고 떠나버린 철새들의 빈 자리를 못내 아쉬워하며 하염없이 맥도강을 지키는 뜸부기들처럼 여태 농사짓고 호구지책 부동산 사무실도 운영하면서 훌쩍 불혹을 지나 지천명을 바라보는 처지가 되었음에도 마치 맥도의 수호천사라도 되는 냥 좌충우돌 살아가는 참으로 멋없는 사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