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문화영
◆ 문화영
방송작가이며, 아루이 명상 지도자이다. 충북 진천의 명상마을 '명상아루이 수선대'에서 별과 바람과 더불어 자연인으로 살고 있으며, 그곳에 명상을 배우러 찾아오는 사람들을 지도하고 있다. 이 책은 주로 주말에 이루어지는 '직장인 명상캠프'에서의 강의내용과 실질적인 체험을 엮은 것이다
일찍이 대한민국 국회와 대한적십자사에서 근무하였고 한국 여성개발원 창립멤버이자 국제협력 책임연구원으로 활약하며 성공적인 커리어 우먼의 길을 걸었으나, 우연히 시작한 '호흡과 명상' 속에서 사회적 명성과 비교되지 않는 영원의 가치를 발견하여 그동안 쌓아온 모든 것을 버리고 명상으로 정진했다.
한편 명상과 더불어 문학을 동반자로 선택하여 희곡작가로 등단(현대문학)하였으며, KBS라디오 'KBS무대'를 통해 방송작가로 데뷔하여 '다큐멘터리 홍범도', '한국외교비사'를 집필하는 등 A급 라디오 드라마 작가로 활약하였다.
저서로는 《선계에 가고 싶다》, 《한국의 선인들》, 《소설 선》, 《여유》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