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올바른 인성 교육을 위해
꼭 필요한 자기계발동화 시리즈!!
위즈덤하우스 〈어린이 자기계발동화〉는 어린이에게 꼭 필요한 인성만을 골라 재미있고 감동적인 이야기로 풀어낸 본격 자기계발동화다. 부모나 형제자매와의 사이에서 벌어지는 이야기, 그리고 학교생활 등 일상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을 토대로 하여 공감대를 형성하고, 그 안에 어린이에게 필요한 인성을 녹여 내어 재미와 함께 메시지를 전해 주고 있다.
《어린이를 위한 팀워크》는 어린이 자기계발동화 스물일곱 번째 권으로, 고집불통에 독불장군인 완두가 부모님의 별거로 인해 흩어진 가족의 화합을 꿈꾸며 전국 과학실험극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사커스 팀에 합류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그렸다. 그 속에서 글로벌 시대에 팀워크가 얼마나 중요하게 요구되는 덕목인지에 대해 재미있는 동화를 통해 깨닫게 해 준다.
글로벌 시대에 꼭 필요한 자질, 팀워크!
사회가 발전할수록 점차 사회에서 요구하는 것은 단순 지식의 뛰어남보다는 다른 사람과 협력할 수 있고, 조화를 이룰 수 있는 능력이다. 즉, 미래를 살아가려면 타인과 협력하며 학습할 수 있는 팀워크 능력이 절실하게 요구된다. 팀워크를 이뤄서 서로를 배려하고 토의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것, 그것이 바로 글로벌 시대가 요구하는 인재상인 것이다. 요즈음 대부분의 기업들 역시 개인의 실력보다 중요하게 평가하는 부분이 바로 ‘타인과 협력하여 더 큰 가치와 목표를 수행해 낼 수 있는가’ 하는 팀워크 능력이라는 점 역시 같은 맥락이다.
이 책 《어린이를 위한 팀워크》의 주인공 완두는 엄마 아빠의 별거로 스스로 마음을 닫으면서 친구들과 멀어진 외톨이에 독불장군이다. 학교의 모둠 활동에도 잘 참여하지 않아 자신은 물론 모둠 멤버들 모두에게 피해를 준다. 이런 완두가 전국 과학실험극 대회에서 우승하면 제주도 여행권을 준다는 말에, 가족의 화합을 꿈꾸며 대회에 참가하기로 한다. 똑똑한 아이들만 참가하는 대회인 줄 알았는데, 개개인의 실력보다는 팀을 이뤄 함께 힘을 모아 공통된 과제를 잘 수행해 내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완두, 환희, 민희, 상우 네 아이들은 완벽한 팀워크를 이뤄 불가능할 거라고만 생각했던 대회 우승을 차지하게 된다.
책 속에서 예를 든 스페인의 프로 축구팀 ‘레알 마드리드’가 세계 각국에서 가장 뛰어난 선수들을 모아서 팀을 구성했지만 번번이 우승에는 실패했는데, 그 이유가 바로 실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팀원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