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학생들을 6개월 만에 명문대에 합격시킨 기적의 공부법!
보통 학생들을 놀라운 성적 향상으로 이끈 오치규 선생의 기적의 몸공부법.
머리가 아닌 몸으로 공부하라!
“오 선생님의 지도로 꿈꾸던 한의사가 되었습니다. 선생님의 몸으로 하는 학습법, 잘 읽고 그대로 하면 꼭 성공할 겁니다!”-정재헌, 경희대 한의대, 반포 경희참한의원 원장
“선생님의 집요한 지도로 저도 오빠도 서울대에 갔어요. 구체적인 방법으로 지도하는 선생님의 지도법을 잘 익히세요.”-유주희, 서울대 경영대
공부에는 증거가 필요하다. 공부는 ‘머리’로 하는 것이 아니라 ‘몸’으로 하는 것이다. 몸으로 하는 공부법이 훨씬 능률을 높이며 점수로 이어진다. 교육 현장에서 20여 년간 학생들을 직접 가르치며 수많은 평범한 학생들을 명문대에 보낸 오치규 선생의 놀라운 몸공부 비법이 출간되었다.
저자는 복잡해진 입시 정책으로 교육의 양극화가 심해지고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적절한 공부법을 찾지 못해 성적 향상에 이르지 못하고 힘들어하는 학생들과 학부모들을 위해 실제 현장에서 학생들을 성적 역전으로 이끈 경험과 사례를 바탕으로 이 책을 집필했다.
공부에 문제가 있는 학생들을 만나 그들의 문제점을 함께 하나 둘 고쳐가는 과정에서 겪은 생생한 체험이 가득한 이 책에는 실제 수많은 제자들의 다양한 사례들이 소개되어 있어 흥미롭다.
뭘 해도 성적이 오르지 않는 내 아이를 위한 100% 성적 향상 공부 비법
공부를 느끼고, 만지고, 그려보라!
머리로만 하는 공부는 임기응변식이다. 기본기를 반복해 몸에 익혀야 절대 잊어버리지 않는다. ‘몸으로 하는 공부법’은 공부를 구체화시키는 방법에 대한 것이다. 공부한 것은 반드시 물질적인 형태, 즉 몸으로 남아 있어야 한다. 공부한 내용이 몸으로 남아 있기 위해서는 반드시 우리의 온몸을 사용해서 공부해야 한다. 눈으로만 읽기보다는 손을 사용해서 적고, 입으로 중얼거리고, 그림으로 그려보는 것이다.
인식은 언제나 감각을 통해 시작된다. 그리고 단순히 보거나 들어서 안 지식보다는 ‘써보고’, ‘그려보고’, ‘말해보고’, ‘경험해본’ 지식이 더 오래 가고 깊이 있게 인식된다. 추상적인 인식이 아니라 구체적인 감각적 경험을 통해 얻은 인식은 더 선명하게 우리의 몸에 각인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학생들이 공부할 때에는 감각적인 만남을 계속 추구해야 한다. ‘온몸으로 하는 감각적 경험’의 공부가 가장 지속적이고 효과적이다.
이 책은 ‘눈과 머리’로 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