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습관을 재미난 동화로 풀어
스스로 깨닫게 하고, 올바른 습관으로 유도한다!
- 어린이의 잘못된 습관과 버릇을 재미있는 동화 속에서 스스로 깨닫도록 안내해 주는 새로운 형식의 Self control 생활동화!
- 상상력 만점의 스토리에 다채로운 색감의 그림이 한데 어우러져서 보는 이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 준다!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는 어린이의 잘못된 습관과 버릇을 재미있는 동화 안에서 일깨워 주도록 기획된 시리즈이다. 부모님과 아이들이 가장 공감하는 주제들만 설문조사를 통해 선정함으로써 시리즈가 출간될 때마다 부모님과 선생님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현재 7권까지 출간되었으며, 앞으로도 언어 습관, 독서 습관, 정리정돈 습관 등 10권까지 출간될 예정이다.
1권_ 김치 안 먹을래(올바른 식습관을 길러주는 책)
2권_ 내 맘대로 할 거야(떼 쓰는 습관을 고쳐주는 책)
3권_ 게임만 하고 싶어(게임 습관을 바로잡아 주는 책)
4권_ 게으른 게 좋아(스스로 하는 습관을 길러주는 책)
5권_ 정말 씻기 싫어(청결 습관을 길러주는 책)
6권_ 뚱뚱해서 싫어?(비만 습관을 고쳐주는 책)
7권_ 못하면 어떡해?(자신감 있는 아이로 길러주는 책)
우리 아이가 꼭 길렀으면 하는 자신감 있는 태도!
동화를 통해 걱정하는 습관을 버리고
‘자신감’ 있는 아이로 길러주자!
어떤 일을 똑같이 한다고 해도 자신감을 가지고 하느냐 그렇지 않느냐에 따라 결과는 크게 달라진다. 만일 어떤 일을 할 때 미리부터 못할까 봐 걱정하는 습관이 있다면 잘할 수 있는 일도 그르칠 수 있다. 모든 일은 마음먹기 나름이다. 잘할 수 있다는 생각만으로도 정말 잘해 내게 되는 것이다.
이 책《못하면 어떡해?》에서는 자신이 쓴 답이 틀렸을까 봐, 실수하면 친구들이 흉볼까 봐 늘 걱정하는 정민이가 등장한다. 정민이의 모습은 자신감이 없는 대다수의 어린이들의 모습과 닮아 있다. 여기에서 그려지는 사건들 역시 흔히 겪을 수 있는 사건이기에 독자들은 쉽게 공감할 수 있다.
자신감이란 다른 사람하고 비교해서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자기에게 있는 강점을 발견하고 이를 긍정적으로 발전시키는 사람만이 진정한 자신감을 가지게 된다.
이 책에서는 어떻게 하면 자신감을 키울 수 있는지, 미리부터 못할까 봐 걱정하는 습관을 버릴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딱딱한 훈계조 대신 재미난 동화를 통해 이야기한다. 소심하고 걱정 많은 주인공 ‘정민이’와 오케이 걸 ‘지호’를 보면서 어린이들은 자연스레 자신감을 키울 수 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