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설

탁림고수

정건섭
연인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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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6,000 ⓒ
탁림고수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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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중견작가 정건섭의 장편소설『탁림고수』. 2008년 베이징올림픽 금메달을 목표로 하는 젊은 선수들의 사랑과 야망을 그린 국내 최초의 본격 탁구 소설로, 탁구닷컴 <핑퐁조아>를 뒤흔들었던 화제작이다. 추리작가 특유의 스피드한 전개와 생활 탁구에서 얻어진 생생한 체험을 바탕으로, 젊은 선수들의 꿈과 사랑을 생동감 넘치게 그리고 있다.
목차
<차례>
이상한 사나이 _ 10
의문은 의문을 낳고 _ 32
추억 속으로 _ 56
열정과 향기 _ 92
명동 미리내 카페 _ 128
크리스마스이브 _ 164
운명의 대결 _ 198
에필로그 _ 260

│부록│
핑퐁조아 동호회 활동사진첩
탁구용어

작가 소개
  • 작가정건섭
저자 : 
정건섭
충북 충주에서 출생하여 1979년 『시와 시론』에 시로 등단했다. 1983년 장편 추리소설 『덫』을 발표하여 1984년 제1회 추리문학상을 수상했고, 1985년 세계추리작가대회에 한국 대표로 참가하기도 했다. KBS에서 5년간 방송활동(MC)을 했으며, 작품 다수가 드라마, 영화화되기도 했다. 그리고 MBC라디오 심야추리극장 드라마 집필을 하기도 했다.
장편소설 『덫』, 『5시간 30분』, 『불의 키스』, 『천사여 침을 뱉어라』, 『마지막 3김시대』, 『블랙 커넥션』, 『성모마리아 지옥에 가다』, 『황장엽을 암살하라』 등 50여 권이 있다. 현재 생활탁구 동호회 <핑퐁조아> 회원으로 활동중이다.
e-mail : momoks@hanmail.net

출판사
연인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