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복음은 천하 만민에게 전파된 바요 나 바울은 이 복음의 일군이 되었노라 [골로새서 1:23]
금번 복의근원-평화교회가 살아계셔서 지금도 역사하시는 생생한 믿음의 간증을 책으로 만들어 함께 나눌 수 있게 되어서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사도 바울이 복음을 전할 때 자신이 체험한 생생한 다메섹 간증을 평생토록 사용하여 유대인들을 구원하였던 것처럼 우리도 나 자신에게 표적과 기적으로 역사하신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이웃과 열방에 전하여 수많은 사람들을 구원하는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홍수처럼 밀려오는 세상의 모든 정보들은 인간이 먹을 수 있는 맑은 물이 거의 없지만 그러나 하나님을 만난 생생한 간증은 홍수 속의 맑은 샘물과 같아서 이 간증을 읽는 자마다 세상이 알지 못하는 삶의 문제 문제들을 해소하며, 진리 되신 예수님을 만나는 지름길이 될 것을 믿습니다.
그리고 우리 모든 간증의 주관자이시며 그 영광을 세세에 받으실 우리 아버지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는 우리가 들은 바요 눈으로 본 바요 주목하고 우리 손으로 만진 바라 [요한1서 1:1]
평화교회 담임목사 박상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