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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만년고등학교 근무 시절 대전 MBC 『토요 나들이』라는 프로에 방영되면서 세상에 널리 알려졌다. 수십 년 동안 학교현장 및 교육청에서 근무하면서 느끼고 경험했던 자녀교육비법과 신변잡기가 곁들인 교육에세이를 펴내 독자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집중시켰다. 2001년도에는 ‘대전광역시교육청 신지식인’으로 선정된 바 있다. 대전산업대학교 일본어과(문학사)와 한남대학교 교육대학원(교육학 석사)을 졸업했다. 저서로는 『나는 이런 꿈과 희망을 간직하고 싶다』, 『행복방』, 『열정』, 『프러포즈』라는 교육에세이 4권이 있고, 논문으로는 『일본어 격조사에 대한 고찰』과 『학교급식 운영실태에 관한 조사연구』가 있다. 주요경력으로는 대전시교육청, 대전서부교육청, 대전광역시교육청, 대전만년고등학교, 혜천대학(교육학개론 강사), 대전광역시교육위원회를 거쳐 현재 발명특성화의 명문인 대덕전자기계고등학교에서 근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