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

자살을 할까 커피나 한 잔 할까

엘리엇 부
지식노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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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8,500 ⓒ
자살을 할까 커피나 한 잔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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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죽은 자들의 독창적인 생각을 읽으면, 삶이 다시 찾아온다!

『자살을 할까 커피나 한 잔 할까』는 한 번에 스무 권을 동시에 읽는 ‘비선형 독서’의 행복을 전하는 책으로, 272명의 친구들이 말하는 700여개의 인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스무 권의 책 중 한 권을 들어서 한 장 또는 장의 일부분을 읽은 다음 다른 책을 집어 들고 앞서 읽은 것과 관련된 것이거나 혹은 전혀 관계 없는 장을 읽는다. 이렇게 하면 한 주제에 대한 스무 명의 저자가 가진 관점을 동시에, 병렬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이를 비선형 독서라 하며, 이를 통한 저자들과의 친밀한 대화를 통해 얻은 아이디어를 Money, Life, God, Art, Statecraft, Anxiety로 나누어 전하고 있다. 외롭고 불안할 때 고전을 읽음으로 마음이 편해졌다는 저자는 이 책에서 다양한 고전들의 작가와 함께 독창적인 생각을 선사한다.

목차
Why 
 이 책을 읽기 위한 안내서
 
Part 1 Money
 돈이 삶에 미치는 영향을 냉정히 말해 볼까?

Part 2 Life
 조금쯤 가볍게 생각한다고 해서 망하진 않는다 
9788993322477
Part 3 God
 세상을 위해 한 번은 다시 생각해 봐야 할 요소

Part 4 Art
 살아가는 것, 살아지는 것, 그게 바로 예술

Part 5 Statecraft
 제대로 된 기능을 가진 정부는 꿈도 꾸지 말아야 하는 걸까

Part 6 Anxiety
 우울증을 불러오는 세상에 반기를 들라

작가 소개
  • 작가엘리엇 부
저자 : 
저자 엘리엇 부 Eliot Bu는
Reader| Writer | Husband | Father | Scholar | living in Hawaii

엘리엇: (회사에서) “아빠야, 면희가 보고 싶어서 전화했어.”

면희: “그럼 일 쪼끔만 하면 되잖아.” 

나는 지난 10여 년간 세상에서 최고로 바쁜 비즈니스맨이었다. ‘바쁨’의 한계에 이른 나는 2010년 봄 어느 날 내 삶의 우선순위를 다시 생각해서 써내려갔다.

 1.나는 고객이 싫다. 
 2.나는 바쁜 게 싫다.
 3.나는 가족을 사랑한다. 
 4.나는 친구가 좋다. 
 5.나는 읽고, 쓸 때 즐겁다.    

그리고 깨달았다. "Life is no Business." 

현재 서울대학교 융합과학기술대학원에서 '인문공간 정보융합'을 강의하고 있다.
주요 융합작업은 Alternative(1994), 청담동 Xian(1996), Open@Yale(1997), 송도신도시(1998), Conceptual Engineering(2000), Nano Technology 원자현미경(2003), Miesunderstanding(2005), 지속가능한 천만 명의 수도 Great Hanoi(2008), CenterOne(2010) 등이다.
 
사랑하는 초등학교 동창생 아내, 다섯 살 딸 면희冕희와 함께 하와이에 거주하고 있다.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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