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남천
시인, 여행작가.‘여행은 참 아름다운 교과서’라는 생각으로, 우리 땅이 안겨주는 꽃보다 더 귀한 희열을 우리 시대의 부모와 자녀가 함께 누리길 갈망하는, 여행작가이며 시인이며 중학교 국어 교사였다.
《월간문학》에 시 〈고층빌딩 유리닦이〉로 등단한 후, 〈삶의 문학〉, 〈허리와 어깨〉, 〈시와 인식〉편집동인 및 한국작가회의 감사로 활동해 오면서, 시집 《참꽃이 피면》, 《새벽에 쓰는 시》, 《그대에게 가는 길》 외에 다수의 사화집을 펴냈다.
지독한 여행 중독자가 되어 그 행복 바이러스를 함께 나누고자 여행 산문집 《가도 가도 또 가고 싶은 사계절 가족여행지》, 《가족과 함께 더나는 행복한 축제여행》, 《가족과 함께 떠나는 행복한 테마기행》, 《축제로의 여행》, 《부모와 자녀가 꼭 함께 가봐야 할 교과서 속 베스트 여행지》와 공저로 《대한민국 여행 고수들만 아는 호젓한 여행지》, 《대한민국 여행사전》 등을 엮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