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인 파리> (강석균 작가)의 개정판입니다
핑크빛으로 물든 파리의
고혹적인 풍경에 빠져들다!
파리에서는 하루하루가 특별한 보석이 된다!
파리의 골목을 걷다 마주치는 바람결에서는 언제나 고혹적인 향기가 묻어난다. 파리라는 공간 안에서 그 향기를 맡는다는 것만으로도 떨리는 가슴을 주체할 수 없을 정도이다. 우리의 마음속 파리는 동경 이상의 감동을 불러일으킨다.
옛 전통과 아름다운 예술을 만나고, 세계를 감동시킨 맛에 감탄하며 색다른 볼거리가 걸음마다 붙잡는 파리. 그곳이야말로 달콤한 휴식을 맛보기에 최고의 장소이다. 지루한 일상에 답답함을 느낀다면 나 자신에게 파리에서의 특별한 하루를 선사해 보는 것은 어떨까. 파리의 공기를 마시는 것만으로도 몸과 마음이 새롭게 태어나는 듯한 느낌을 받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