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계발

서른과 마흔 사이, 어떻게 일할 것인가

김준희
리더스북
0 (0명)
15명이 읽었어요
유료 작품은 원스토리 앱에서 이용 할 수 있어요.
소장
10,500 ⓒ
서른과 마흔 사이, 어떻게 일할 것인가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0.5 MB이용기기
ISBN9788901174709
책 소개
오늘의 불안을 내일의 용기로 바꿔주는 
30~40대 직장인을 위한 따뜻한 충고 

꽉 막힌 상사, 건방진 후배, 앞서가는 동료 때문에 숨 막히는가? 
알아주지 않는 회사, 불투명한 미래 때문에 잠을 이루지 못하는가? 
불안해하지 마라. 내가 나를 바로 볼 수만 있다면, 미로에도 나가는 길은 분명히 있다.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잘 나가다가도 작은 실수로 상사의 눈 밖에 나기도 하고, 선후배나 동료와의 갈등 때문에 좌절하기도 하며, 뜻하지 않은 실패로 인해 그동안 쌓은 공이 하루아침에 무너지는 고통을 맛보기도 한다. 특히 예측 불가능한 미래에 대한 불안감은 무한 경쟁시대를 살아가는 평범한 직장인들을 숨 막히게 한다. 조직 안에서 뚜렷한 돌파구를 찾을 수도 없고, 그렇다고 과감히 새로운 선택을 하기도 두려워하는 모습은 2011년 직장인들의 자화상이 아닐까. 


마음 읽어주는 CEO가 30~40대 직장인에게 전하는 인생 지침서 

《서른과 마흔 사이, 어떻게 일할 것인가》의 저자 김준희는 평범한 회사원에서 CEO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한국의 직장인들이 겪는 무수한 고민을 몸소 헤쳐온 장본인이다. 출판교육 분야에서는 보기 드물게 운동권 경력을 가진 그는, 직장 초년시절 ‘일’에 대한 고민으로 회사를 그만두고 학원 강사를 하기도 했고, 이후 다시 돌아온 직장에서는 상사와 부하직원과의 조율문제, 과도한 목표와 성과에 대한 부담감, 자신의 업(業)에 대한 정체성 고민 등으로 치열하고 고민 많은 30~40대를 살았다. 
자신보다 연봉이 많은 후배를 보며 조직생활에 대한 회의를 느껴보기도 했고, 부하직원의 실책에 책임을 지고 자리에서 물러나는 억울함을 맛보기도 했으며, 모든 것을 버리고 새로운 출발의 기로에 서는 두려움과 맞서기도 했다. 되돌아보면 그의 30~40대는 사춘기보다 더 한 질풍노도의 시기였다. 
자신의 경험이 그러했기에 그가 이 시대 평범한 30~40대 직장인에게 하는 말은 권위적인 CEO가 으레 하는 말과는 다르다. 그를 찾아와 고민을 털어놓고 상담을 청하는 많은 후배들은 그를 ‘마음 읽어주는 CEO’라 부른다. 수 해 전부터 ‘통찰과 소통’이라는 블로그를 통해 자신이 겪고 느낀 것, 상담한 이야기들을 전하며 직장인들의 멘토 역할을 해오고 있다. 
하지만 김준희는 자신에게 상담을 청하는 직장인들에게 명확한 답을 제시하지는 않는다. 오히려 그는 경청 끝에 진정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를 되묻는다. 질문을 통해 스스로 답을 찾고, 스스로 내린 그 답에 확신을 갖게 하는 것이다. 
이 책은 김준희 대표가

목차
머리말 | 어디로 가고 싶은지는 알고 있는가? 

Part One 세상을 혼자 견디는 당신에게 

성공의 길을 묻는 후배에게 | 별똥별 소원의 절실함을 가져라 
매사에 부정적인 후배에게 | ‘~때문에’가 아니라 ‘~덕분에’라고 생각하라 
푸념을 달고 사는 후배에게 | 모든 것은 말한 대로 이루어진다 
칭찬과 감사에 인색한 후배에게 | 상생의 원리를 깨우쳐라 
세상사가 온통 억울한 후배에게 | 카인의 후예로 살 것인가 
하고 싶은데 용기가 없는 후배에게 | 그들은 어떻게 요단강을 건널 수 있었을까 
걱정 때문에 잠이 안 오는 후배에게 | 고민이 없으면 성장도 없다 
칭찬받고 우쭐한 후배에게 | 과분한 칭찬은 고래를 미치게 한다 
정상에 서고 싶은 후배에게 | 생명 있는 씨앗을 심어라 
지금 하는 일에 회의를 느끼는 후배에게 | “What is your mission?"에 짧게 답해 보라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일한다는 후배에게 | 월급쟁이가 비겁한 선택은 아니다 
수많은 선택 앞에서 고민에 빠진 후배에게 | 내 인생의 책임자는 나다 

Part Two 급하게 먹으면 물도 체한다 

착하게 사는 게 바보 같다는 후배에게 | 살아있는 천리마가 될 그대 
늘 손해만 본다는 후배에게 | 80 : 50의 법칙을 기억하라 
편법의 유혹에 사로잡힌 후배에게 | 모로 가면 서울은 절대 못 간다 
동료의 승진이 부러운 후배에게 | 급하게 먹으면 물도 체한다 
요령부리는 동료가 못마땅한 후배에게 | 불평만 하지 말고 직면하라 
실적이 나빠 괴로운 후배에게 | 제초제를 뿌리면 땅도 죽는다 
목표를 이룰 자신이 없는 후배에게 | 가장 깊은 감옥은 내 자신이 만든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후배에게 | ‘대머리의 오류’에 빠지지 마라 
적당한 거짓말은 필요하다는 후배에게 | 착한 거짓말에도 지켜야 할 한계가 있다 
과장되게 자신을 자랑하려는 후배에게 | 자기를 자랑하는 거짓말도 죄다 
CEO를 꿈꾸는 후배에게 | 성공한 CEO가 갖춰야 할 조건 
앞만 보고 달리는 후배에게 | 목표보다 목적이 더 중요하다 
정직하게 일해서 실적이 나쁘다고 변명하는 후배에게 | 정직과 무능력을 혼동하지 마라 
동료를 탓하고 의심하는 후배에게 | 하나님이 선악과를 만든 진짜 이유 
토사구팽 당했다고 생각하는 후배에게 | 떠나고 남는 것을 남의 손에 맡기지 마라 
아랫사람이 더 잘나가 힘든 후배에게 | 일의 의미를 다시 한 번 기억하라 

Part Three 미로에도 나가는 길은 있다 

자리에서 밀려나 좌절한 후배에게 | 머물고 싶은 순간이 가장 조심할 때다 
매일 사표를 품고 다니는 후배에게 | 상사가 문제

작가 소개
  • 작가김준희
김준희 

저자 마음 읽어주는 CEO 김준희는 출판 교육 분야에서는 보기 드물게 운동권 경력을 지닌 CEO. 서울대 법대 재학 시절 유신헌법 반대 시위로 구속된 전력 탓에 취업에 거듭 실패하다 웅진출판(현 웅진씽크빅)에 입사했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성실함과 승부근성을 바탕으로 사내 여러 요직을 맡으며 다양한 경험을 쌓은 끝에 웅진씽크빅 대표이사를 역임했고, 2009년부터 영어교육 전문기업인 능률교육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다. 
평범한 회사원에서 CEO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직장인이 겪는 무수한 고민을 몸소 헤쳐온 그는 최고경영자의 자리에 있으면서도 현장에서 뛰는 많은 부하직원과 후배들의 고충을 함께하는 ‘마음 읽어주는 CEO’로 알려져 있다. 이 책은 김준희 대표가 수 해 전부터 자신의 블로그에 게재해 온 글과 후배들의 상담 사례, 자신의 30~40대 직장 경험을 바탕으로 일의 의미를 잃고 조직 내의 관계 문제, 미래에 대한 불안감 등으로 고민하는 후배들에게 전하는 ‘직장인을 위한 인생 지침서’이다. 그는 이 책에서 자신이 지금 하고 있는 일의 의미를 깨닫고 그 안에서 진정으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찾을 때, 비로소 인생의 의미와 목적도 알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또한 지금 내 앞에 닥친 어려움이 결국 나를 성장시키는 밑거름이 된다는 사실을 믿고 묵묵히 한 걸음씩 나아가다 보면, 어제의 두려움이 오늘의 용기로 바뀌고 보이지 않던 길도 찾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이 책에 털어놓은 자신의 경험과 깨달음이 지금 이 시간에도 시행착오를 겪으며 힘들어하고 있는 직장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것이 그의 작은 바람이다. 1958년 경북 의성 출생 /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법학과 졸업(’85) / 에듀빅닷컴 대표이사(2000~2002) / 웅진씽크빅 대표이사(2002~2008) / 능률교육 대표이사(2009~現) 수상경력 : 간행물윤리상 청소년부문 수상(2003), 2005 프랑크푸르트도서전 유공자 대통령표창(2006)

출판사
리더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