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고비마다 먼저 살다가신 분들의 적절한 진리에 바탕을 둔 지혜로운 생의 진미가 녹여있는 글귀가 동반자가 되어 준다면 삶은 개척하고 받아들여 헤쳐나가야 하는 과정이며 기쁨과 환희의 순간들로 만들어져 있다는 것을 느낄 수가 있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인생을 생각해 볼 때, 부부가 되었을 때, 자녀 교육을 해야 할 때, 노년을 맞이할 때, 죽음의 상황을 마주할 때 등 살아가면서 맞닥드리게 되는 그런 일련의 과정 속에서 보다 지혜롭고 활기차며 행복한 삶으로 이끌어 줄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
몽생미셸 수도원에서 온 삶에 대한 이야기『몽생미셸에서 실려온 생의 찬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