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의 시대, 어떻게 회사를 살릴 것인가”
창업자금 20만 원으로 250억 국내 1위 도메인·호스팅 기업이 되기까지
혁신과 돌파의 실전경영 스토리
2011년 10월, 청와대는 〈이 회사〉를 통해 ‘청와대.한국’이라는 완전 한글도메인을 등록했다. 또한 〈이 회사〉의 기능을 활용해, 권력기관 빅4의 수장인 국정원장·검찰총장·경찰청장·국세청장의 관련 도메인 현황을 파악하기도 했다. 정부를 비롯한 공공기관뿐 아니라, 삼성·LG·두산·한화 등 대한민국 대표 기업들의 선택을 받는 〈이 회사〉는 바로 대한민국 1위 도메인·호스팅 기업 ‘후이즈’다.
후이즈는 어떻게 인터넷 비즈니스의 선두 기업으로 우뚝 설 수 있었을까? 단돈 20만 원에서 시작한 이 회사는 어떻게 12년 연속 시장점유율 1위라는 기록을 세울 수 있었을까? 기업 환경이 어느 때보다 불안한 시기를 이 회사는 어떻게 돌파하고 있는 것일까? 그것은 단순하지만 누구나 인정할 수밖에 없는 ‘사장의 힘’으로 설명할 수 있다.
끊임없이 변화하는 외부의 환경보다 내부에 있는 ‘사장’에게 주목하는 이유는, 그래야 작은 회사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 생존을 넘어 지속가능한 회사로 나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즉, 작은 회사가 하수인의 역할에서 벗어나고, 주도적이고 지속적인 경영을 펼쳐 나가려면 지금의 위기를 기회로 만들 ‘강한 사장’이 필요한 것이다.
이 책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드는 강한 사장이 답이다』에서는 세탁소 안 조그만 골방에서 시작한 작은 회사가 어떻게 고객리스트에 청와대를 포함시킬 정도의 회사로 성장했는지, 저자 이청종 회장의 살아 있는 경영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리더십에서 자금운용까지, 경영 전반을 아우르며 이 시대 진정한 위기돌파술을 보여주는 실전경영서다. 어떤 위기에도 흔들리지 않는 강한 사장의 모습을 보고 싶다면, 이 책에서 그 표본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그 회사, 작지만 무서운 데가 있다!”
생존을 넘어 지속가능한 기업을 꿈꾸는 기업인에게
용기와 영감을 주는 책!
위기의 시대에 사장이 무엇을 갖추어야 하는지 소개하고 있는 이 책은, 무엇보다 스토리의 힘을 빌려 경영의 정수(精髓)를 쉽게 풀어주었다는 것이 강점이다. 사업 초창기부터 현재까지의 경험을 진솔하게 털어놓으면서도 핵심만 정확히 추려내어 곳곳에서 성공 법칙을 알려준다.
강한 사장의 핵심 포인트는 크게 두 가지다. 세상의 흐름을 놓치지 않는다는 것, 그리고 조직 구성원들을 살뜰히 챙길 줄 안다는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