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경영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드는 강한 사장이 답이다

이청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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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9,100 ⓒ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드는 강한 사장이 답이다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0.8 MB이용기기
ISBN9791162206782
책 소개
“위기의 시대, 어떻게 회사를 살릴 것인가” 
창업자금 20만 원으로 250억 국내 1위 도메인·호스팅 기업이 되기까지 
혁신과 돌파의 실전경영 스토리 

2011년 10월, 청와대는 〈이 회사〉를 통해 ‘청와대.한국’이라는 완전 한글도메인을 등록했다. 또한 〈이 회사〉의 기능을 활용해, 권력기관 빅4의 수장인 국정원장·검찰총장·경찰청장·국세청장의 관련 도메인 현황을 파악하기도 했다. 정부를 비롯한 공공기관뿐 아니라, 삼성·LG·두산·한화 등 대한민국 대표 기업들의 선택을 받는 〈이 회사〉는 바로 대한민국 1위 도메인·호스팅 기업 ‘후이즈’다. 
후이즈는 어떻게 인터넷 비즈니스의 선두 기업으로 우뚝 설 수 있었을까? 단돈 20만 원에서 시작한 이 회사는 어떻게 12년 연속 시장점유율 1위라는 기록을 세울 수 있었을까? 기업 환경이 어느 때보다 불안한 시기를 이 회사는 어떻게 돌파하고 있는 것일까? 그것은 단순하지만 누구나 인정할 수밖에 없는 ‘사장의 힘’으로 설명할 수 있다. 
끊임없이 변화하는 외부의 환경보다 내부에 있는 ‘사장’에게 주목하는 이유는, 그래야 작은 회사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 생존을 넘어 지속가능한 회사로 나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즉, 작은 회사가 하수인의 역할에서 벗어나고, 주도적이고 지속적인 경영을 펼쳐 나가려면 지금의 위기를 기회로 만들 ‘강한 사장’이 필요한 것이다. 

이 책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드는 강한 사장이 답이다』에서는 세탁소 안 조그만 골방에서 시작한 작은 회사가 어떻게 고객리스트에 청와대를 포함시킬 정도의 회사로 성장했는지, 저자 이청종 회장의 살아 있는 경영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리더십에서 자금운용까지, 경영 전반을 아우르며 이 시대 진정한 위기돌파술을 보여주는 실전경영서다. 어떤 위기에도 흔들리지 않는 강한 사장의 모습을 보고 싶다면, 이 책에서 그 표본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그 회사, 작지만 무서운 데가 있다!” 
생존을 넘어 지속가능한 기업을 꿈꾸는 기업인에게 
용기와 영감을 주는 책! 

위기의 시대에 사장이 무엇을 갖추어야 하는지 소개하고 있는 이 책은, 무엇보다 스토리의 힘을 빌려 경영의 정수(精髓)를 쉽게 풀어주었다는 것이 강점이다. 사업 초창기부터 현재까지의 경험을 진솔하게 털어놓으면서도 핵심만 정확히 추려내어 곳곳에서 성공 법칙을 알려준다. 
강한 사장의 핵심 포인트는 크게 두 가지다. 세상의 흐름을 놓치지 않는다는 것, 그리고 조직 구성원들을 살뜰히 챙길 줄 안다는 것이

목차
프롤로그_ 위기의 시대, 사장을 생각한다 

[PART 1] 리더십 다지기 
흔들리지 않는 모습을 보여라 

나를 믿고 따르라 
스티브 잡스처럼 비전을 제시하라 
팀장의 리더십이 조직에 생동감을 준다 
기꺼이 직원의 안줏거리가 되어주자 
협동에 관한 예절은 따로 있다 
안 좋은 일이 있더라도, 회사에선 웃어라 

[PART 2] 인재를 보는 눈 
옥석이 될 원석을 알아보라 

직원의 히스토리를 살펴라 
대기업 출신 인재에 혹하지 마라 
인재 떠난 뒤 손 흔들어봐야 소용없다 
칭찬은 직원을 춤추게 한다 
혼을 낼 때도 애정은 잃지 마라 
회식과 워크숍의 5분을 잡아라 

[PART 3] 조직관리의 기술 
효율을 떨어뜨리는 잡음을 제거하라 

진짜 고수는 검을 가린다 
결재는 이틀을 넘기지 마라 
복지와 애사심, 두 마리 토끼를 잡아라 
동료 챙기는 분위기도 회사가 만들어줘야 한다 
폴더 정리 잘하는 사람이 일도 잘한다 
근태관리는 잔소리로 하는 게 아니다 
메신저를 최대한 활용하라 
밤에는 회사 불을 꺼라 
사사건건 간섭하면 직원이 기죽는다 
직원의 횡령사고로 패사할 수도 있다 
직원이 임의로 설치한 불법소프트웨어를 잡아내라 

[PART 4] 마케팅의 최전선 
시장을 선점한 것처럼 행동하라 

작은 회사일수록 커 보이는 마케팅이 필요하다 
초창기엔 무조건 튀어야 산다 
단순한 베끼기 경쟁으로는 살아남을 수 없다 
문화행사와 결합하면 시너지 100배가 된다 
한 번 찜한 광고자리는 끝까지 고수하라 
캐치프레이즈는 회사의 얼굴이다 
억지 요구라도 적정선에서 들어주라 

[PART 5] 대외관계 전략 
윈윈전략은 언제나 옳다 

외모도 전략이다 
뒤탈이 없어야 제대로 된 제휴다 
누이 좋고 매부 좋아야 협상이다 
부족한 인간관계는 동창회로 해결하라 
투자자를 유혹하는 프레젠테이션은 따로 있다 

[PART 6] 자금운용의 기본 
항상 부족하다고 느껴라 

자금은 지속적으로 축적하라 
현금유동성 체크는 하루도 빠트리지 마라 
제2금융권 대출은 독이다 
보증금과 월세 낼 돈으로 사무실을 사라 
주거래은행 지점장을 회사의 경영컨설턴트로 활용하라 
흑자전환 때 오만했다간 큰코다친다 

[PART 7] 미래를 만들어가는 비전 
발명가정신으로 무장하라 

세상의 트렌드를 읽어라 
발명가정신으로 세계와 경쟁하라 
실패해도 괜찮다. 용수철처럼 다시 튀어올라라! 
사회 환원도 좋지만 사회 재발전(Re-Generating)이 더 좋다 

에필로그_ 5%를 100%로 만드는 흑자경영의 비밀 

부록 1_ 직장생활하면서 자기사업을 꿈꾸는 사람들을 위하여

작가 소개
  • 작가이청종
이청종 

저자 이청종은 연세대학교 건축공학과를 졸업했으며, 1998년까지 동부건설 건축디렉터로 활동했다. IMF 외환위기의 후폭풍을 맞고 1999년 맨손으로 후이즈를 창업했다. 처음에는 도메인 등록만 대행하는 1인 기업이었으나 ‘엑슨모빌 도메인 사태’를 계기로 터닝포인트를 맞고, 이후 연매출 250억 원의 도메인·호스팅 1위 기업으로 거듭났다. 현재까지 시장점유율에서 12년 연속 1위를 지키고 있다. 2005년 세계 최초 웹 기반 업무용 스마트경영시스템인 ‘그룹웨어’ 서비스를 출시했으며, 이는 스마트폰 시대가 열리면서 세계적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2006년에는 세계적인 회계 컨설팅조직 딜로이트(Deloitte)가 선정한 ‘아시아·태평양지역 고속성장 500대 기업’에 선정됐다. 현재 삼성·LG·SK·포스코를 비롯한 국내 150여 개 기업의 도메인을 관리하고 있으며, 최근엔 ‘완전 한글도메인 서비스’를 본격 도입해서 청와대를 비롯한 여러 공공기관과 교육기관에서 이용하고 있다. 일본 현지 법인 ‘후이즈 재팬’을 통해 해외 시장에도 진출했다. 청년 창업자, 대기업 CEO 등 기업가를 대상으로 강연을 이어가고 있으며, 신문 등 각종 매체에도 꾸준히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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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위즈덤하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