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설

산간한일

강재연
오늘의책
0 (0명)
2명이 읽었어요
유료 작품은 원스토리 앱에서 이용 할 수 있어요.
소장
5,000 ⓒ
산간한일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1.1 MB이용기기
ISBN9788977183674
책 소개
1993년 문예지 '한국수필'을 통해 문단에 나온 저자의 첫 번째 시집이다. 서정적 시 세계를 꿈꾸면서 꾸밈없는 소탈한 언어로 삶과 자연을 노래하는 시를 읽게 된다.
목차
1부 산간한일(山間閑日) 
길 / 소년 / 산까마귀 / 백담천 / 시 / 가을시 / 계절병 / 꽁보리밥 / 그림자 / 빨래 / 당신 / 멍석 / 
머리 둘곳 없는 너 / 내 기다려 좋으랴 / 발자국 / 아무것도 할수 없었네 / 오월에는 / 나그네 

2부 행복한 얼굴들 
사다리 / 새벽 닭 / 여울 물가 자갈밭 / 빈 들녘에서 / 새벽 시간에 / 말 / 바람 / 월광 / 커피를 마시며 / 바닷가에서 / 회로 / 시인 / 이사 / 돋보기 / 행복한 얼굴들 / 강설 / 가난 

3부 감꽃 질 때 
이야기 / 강물 / 무너지던 날 / 무언 / 흉년 지던 어느 가을 / 감꽃 질 때/ 사월은 가라 / 님 / 산 속의 작은 집 / 바다 / 어느 길목에서 / 선영이 부부에게 / 머물다 간 바람 / 잃어버린 들에도 봄은 찾아오는가 / 
푸념 

4부 새벽 종소리 
달 밝은 밤 / 새벽 종소리 / 동결 / 마타리 꽃 / 어머니 / 아들 / 소꿉장난 / 사탕알 물고 / 고무신 한 짝 / 연습해 두어야겠다 / 미치광이 / 가는 길 / 번민 / 이별 / 주님 오신 날 / 하늘 나라 / 철로 다리 / 
일상의 기도

작가 소개
  • 작가강재연
강재연 

저자 시인 강재연은 1993년 〈한국수필〉을 통해 문단에 등단하였으며, 현재 한국 수필회 회원으로서 작품 활동을 펼치고 있다. 1996년에는 수필집 《백담골 이야기》를 발표하기도 했다. 언제나 서정적인 시 세계를 꿈꾸는 그는 오늘도 꾸밈없이 소탈한 언어로 삶과 자연을 노래하고 있다.

출판사
오늘의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