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정언
저자 탁정언은 광고대행사 카피라이터로 7년, 프리랜서로 18년. 그렇게 25년째 기획과 컨셉, 크리에이티브 분야에서 일하고 있다. 스스로 타화수분(Cross Pollinating,他花受粉)에 강한 컨셉츄얼리스트를 자처하며 광고에서 마케팅, 홍보, PR, 이벤트, 문학예술, 출판, IT, 인터넷, 영상, 사사(社史), 그리고 스토리텔링까지 컨셉을 기반으로 영역을 융합하고 또 확장하면서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매일 사표 쓰는 남자》《기획의 99%는 컨셉이다》《일하면서 책쓰기》《컨셉의 연금술사》 등을 출간하였다. 한겨레교육문화센터 실무 카피라이터 과정을 10년째 맡고 있으며, 숙명여대 언론정보학부에 출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