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릴 지브란의 일생일대 역작! 《예언자》
흔들리는 영혼의 멘토, 혜민 스님의 추천 도서
빛나는 작품 ★ 영원한 감동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 6번째 작품, 예언자
혜민 스님은 구구절절한 사랑과 쓰디쓴 인생의 경험을 한 적은 없지만, 그럴수록 칼릴 지브란에게 빠져들었다고 한다. 공부 밖에 할 수 없었던 우울했던 고교 시절, 혜민 스님은 어두컴컴한 독서실에 앉아 칼릴 지브란의 책을 읽었다. 칼릴 지브란의 《예언자》를 통해 사랑을 포함해 인간이 지닌 보편적 감정과 사람들과의 관계에 대해 성찰할 수 있는 시간을 만났다고 전한다.
도서출판 더클래식에서 영혼 지침서 칼릴 지브란의 《예언자》를 출간한다. 혜민 스님이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삶의 주인이 될 수 있었던 것처럼, 상처받은 영혼을 치유하고 허기진 영혼을 채울 수 있는, 나만을 위한 단 하나의 메시지를 만나길 바란다.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은 단순히 외국어를 옮기는 번역이 아니라, 원문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우리말과 글을 풍부하게 사용하는 번역에 중점을 두었다. 또한 원서를 읽고자 하는 독자를 위해 ‘영문판’도 함께 증정한다. 더클래식에서 6번째로 선정한 작품, 칼릴 지브란의 《예언자》의 변하지 않는 진리를 만난다.
작은 나라 레바논을 빛낸 20세기 예언자
세계 3대 베스트셀러 작가 칼릴 지브란
칼릴 지브란의 《예언자》는 20세기에 영어로 출간된 책 중에 성경 다음으로 가장 많이 팔린 책으로 기록되었다. 워낙 유명하다 보니 국내의 다수 번역자들에 의해 출판되었고 오랫동안 읽혀 왔다.
1923년, 국경의 관념과 종교의 사상을 뛰어넘은 칼릴 지브란의 《예언자》가 세상 밖으로 나왔다. 아름다운 말과 깊이 있는 메시지로 신비로운 분위기를 풍기며 당대 독자들과 평론가들을 사로잡았다.
세상의 본질적인 문제는 시간이 지나도 바뀌지 않는다. 바로 《예언자》는 사랑과 결혼, 기쁨과 슬픔, 이성과 열정 등 삶의 보편적 화두를 다루며 인생을 관통하는 잠언집이다. 때문에 과거보다는 현재가, 현재보다는 미래에 가치가 더해지고 빛을 발하는 책이다.
칼릴 지브란 특유의 서정적인 느낌으로 쓰인 이 책에서 삶에 대한 통찰력과 깊이 있는 사랑을 만나고, 그의 정신적 순례 과정을 공유할 수 있을 것이다. 인생은 깊어지고, 세상을 보는 눈은 달라지고, 마음가짐은 풍요로워질 것이다.
인간의 보편적 진리와 사랑을 전하는 아름다운 목소리
상처받은 영혼은 치유하고, 허기진 영혼을 채우는 진리의 잠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