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애플, 삼성…. 글로벌 기업들이 달라지고 있다!”
광학 컴퓨팅, 사물 지능망, 배양세포, 비정질 금속, 토륨, 디지털 패브리케이션, 뉴로마케팅….
전 세계 경제지도를 뒤바꿀 새로운 물결을 조망한다!
전 세계 글로벌 기업들이 앞다튀 열독하는 바로 그 글!
최고 석학들의 연구실에서는 어떤 일들이 벌어지고 있을까?
구글, 애플, 삼성…. 10년 후를 대비하는 부의 전쟁이 시작되었다!
세계적인 사회학자 엘빈 토플러는 정보화 시대가 제3의 물결을 일으켰다고 말했다. 이제 세계는 제4의 물결을 앞두고 있다. 세계적인 석학들은 제4의 물결은 ‘융합의 시대’, 즉 서로 다른 분야가 융합해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세상이 될 것이라고 말한다. 앞으로 10년은 지식노마드 시대이다. 학문과 학문, 업계와 업계의 경계가 사라지고 상생을 위해 하나로 융합되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구글, 애플, 삼성 등은 IT와 바이오산업, 미래에너지 등의 분야에 관심을 두고 있는데, 이들 분야를 융합하고 있다. 구글은 차세대 사업으로 차세대 검색엔진ㆍ증강현실ㆍ무인자동차ㆍ에너지산업 등에 주목하고 있고, 애플은 차세대 디스플레이ㆍ디지털 교과서 등에 투자하고 있으며, 삼성은 5대 신수종사업으로 태양전지ㆍ전지자동차용 전지ㆍLEDㆍ바이오제약ㆍ의료기기를 선정해 10년 후 세계시장에 대비하고 있다.
정보와 지식이 가장 큰 힘이 된 오늘날의 세계에서 중장기적인 미래예측 능력은 기업과 개인 모두에게 가장 큰 자산이다. 남보다 앞서 준비할 수 있고, 남보다 앞서갈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전 세계 2만여 명의 전문가들의 참여한 미래학 연구지인 〈트렌즈Trends〉 지에 실린 기사 중 국내 독자에게 유용한 것들을 모아 엮은 것이다. 〈트렌즈〉 지는 매월 6~8개의 사회ㆍ경제ㆍ신기술 관련 기사를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각자의 의견과 자료를 공유해 형성하는 ‘집단지성을 활용한 지식보고서’이다. 이 잡지는 전 세계 최고 미래학 연구기관인 세계미래학회와 〈더 퓨처리스트The Futurist〉 지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들이 함께 만든 것인데, 이 잡지에 실린 글들은 지구촌의 현재를 반영하기도 하고, 가까운 5년 이내의 미래, 10년 이후의 미래를 반영하기도 한다.
〈트렌즈〉 지의 유용한 정보를 담고 있는 이 책은 지금부터 10년 후까지의 지구촌을 거시적ㆍ미시적으로 조망하고 있다. 이 책에는 광학 컴퓨팅, 사물 지능망, 배양세포, 비정질 금속, 토륨, 디지털 패브리케이션, 뉴로마케팅 등 전 세계 경제지도를 뒤바꿀 새로운 물결을 소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