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각규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이벤트 분야의 1세대로 이천도자기축제, 금산인삼축제, 충주세계무술축제, 영암왕인문화축제 등의 지역축제를 ‘국제적인 축제’로 성공시킨 장본인이다. 부산산업대학교(현 경성대학교)를 졸업한 후 (주)롯데전자 광고실 디자이너,(주)대홍기획 프로모션국 이벤트팀장,(주)세륭기획 엑스포사업부장, 투웨이프로모션 대표,(주)서울광고기획 SP국 부국장을 역임했다. ‘이벤트’라는 단어가 낯설던 시절 일본으로 건너가 세계적인 이벤트 프로듀서들과 교류하며 박람회프로젝트 연구원 및 프리랜서로 활동했다. 국내 최초로 이벤트티켓 온라인 발매사업 프로젝트 개발에 참여했으며 ’93대전엑스포 홍보캠페인 및 이벤트 개발, 일본도쿄 (주)스테이지사이드에서 박람회프로젝트 등을 연구했다. 현재 한국지역문화이벤트연구소장 및 이벤트프로젝트 프로듀서로서 문화관광부와 여러 광역지자체의 지역축제 및 대형이벤트 자문, 심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23년간의 이벤트프로젝트 실무경험과 이벤트에 대한 열정으로 국가전문행정연수원, 시도공무원연수원 등에서 산학연관(産學硏官)실무자를 대상으로 강의하고 있으며, 경희대, 명지대, 한림대...대학원 등에서 강의를 통해 후진 양성에 힘쓰고 있다. 역·저서로는 『기적을 만드는 이벤트 전략』『이벤트 성공의 노하우』『스페셜 이벤트 Inside&Out』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