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터 비데만 (Peter M. Wiedemann)
베를린 자유대학에서 사회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베를린 자유대학, 스위스 베른 대학교, 오스트리아 인스부르크 대학교에서 강의하였다. 독일 율리히 연구센터의 ‘인간, 환경, 기술’ 연구소장을 맡고 있으며, 2002∼2004년에는 유럽위험학회 회장을 역임하였다.
송해룡
성균관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이다. 독일 뮌스터 대학교에서 언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위험 커뮤니케이션에 관한 책과 논문을 꾸준히 발표해 온 이 분야 전문가이다. 지은 책으로 『위험 커뮤니케이션과 위험 수용』(공저, 2005), 『위험보도와 매스커뮤니케이션』(공저, 2005), 『위험 커뮤니케이션』(공저, 2001)이 있고, 옮긴 책으로 『휴대전화 전자파의 위험』(2006), 『위험보도』(공역, 2006) 『위험보도론』(2003)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