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실
서울대학교 불어교육과를 졸업했다. 2005년까지 한화그룹 광고대행사 (주)한컴에서 카피라이터 및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동했다. 한화그룹, 빙그레, SK텔레콤, 동양매직, 꽃을 든 남자, 보루네오, 현대약품 등의 광고캠페인을 맡아왔으며, “무늬만 나무 아니에요?”, “말만하면 이루어지는 세상”, “가슴에 남는 기업이 되겠습니다” 등의 카피를 썼다. 서울시 홍보물 디자인 심의위원으로도 활동했으며, 현재는 국무조정실에서 홍보지원팀장으로 정부정책 홍보를 담당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