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혜성
독일 빌레펠트대학교에서 미디어교육학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는 연세대학교 교육연구소 연구위원 및 한국언론학회 미디어교육위원회 연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독일 제1공영방송국 ARD/BR-국제 청소년 및 교육 텔레비전 중앙연구소 해외연구원직을 수행하고 있으며, 지은 책으로는 『미디어 교육학』, 『학교로 간 미디어』등이 있다.
김성완
연세대학교 대학원 교육학과(교육공학 전공)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동 대학 교육연구소에서 전문연구원을 거친 후, 현재 아주대학교 교육대학원 e-Learning 전공 및 컴퓨터 교육 전공 주임 교수로 재직 중이다. 한국언론학회 미디어교육위원회 연구위원으로 활동하며, 저서 및 역서로서는 『교수학습과 학습객체』,『학교로 간 미디어』, 『교육변화모형 탐구』 등이 있다.
이병준
독일 뮌스터대학교에서 성인교육학을 전공으로 철학박사를 취득하였고 지금은 부산대학교 교육학과 부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재)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이사와 문화예술교육분야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으며 문화교육과 예술교육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고 현재 『토론과 커뮤니케이션, 그리고 학습 조직』을 저술 중에 있다.
김영순
베를린공과대학교 커뮤니케이션학부에서 미디어학 석사를, 베를린자유대학교에서 문화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조선대학교 연구교수, 교육인적자원부 학술교수를 거쳐, 현재 인하대학교 사범대학 사회교육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EBS무릎학교 사회교실을 진행하였으며, 한국언론재단 미디어 교육 교재편찬위원장, 한국언론학회 미디어교육위원회 간사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미디어와 문화교육』, 공저 『학교로 간 미디어』, 『미디어 교육과 사귐』, 『광고 텍스트 읽기의 즐거움』등이 있으며, 미디어 교육 교재 시리즈 『미디어와 우리』, 『미디어와 인간』, 『미디어와 사회』가 있다.
김양은
중앙대학교 신문방송학과에서 석,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순천향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겸임교수를 역임하였으며, 현재 사이버문화연구소에 재직하고 있고, 영상물등급위원회 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석, 박사학위 논문을 ‘미디어 교육’으로 연구하였으며, 미디어 교육과 관련한 다수의 연구 및 저술활동을 하고 있다. 논문으로는 “미디어 교육의 개념 변화에 관한 고찰”, “리터러시 관점에서의 미디어 교육에 관한 연구”, “정보사회에서의 미디어 교육의 발전 방향 모색”, “게임 리터러시에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