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며: 통하는 자기소개서 작성 방법, 인터넷은 모른다
1. 고치고 고쳐도 거기서 거기인 이유?
자기소개서는 ‘간고등어’다
글발은 안 통한다
자소서에도 트렌드가 있다
면접관을 상상하고 그의 질문에 대답하라
무난한 것이 가장 최악이다
2. 통하는 자소서에 없어서는 안 되는 것?
변화에 앞서 가라
나는 입사를 위해 이렇게 준비했다
조사, 조사, 또 조사한다
특급 저격수처럼 방아쇠를 당겨라
준비된 인재가 곧 미래의 인재다
그들이 진짜로 원하는 것
반장은 나만 했을까?
비즈니스 문서를 훔쳐라
3. 첫 줄도 마지막 줄도 자기 역량 어필!
내 인생의 50대 사건
승패가 갈리는 1%
모범 답안은 전혀 모범적이지 않다
마케팅부는 마케팅만 한다?
아르바이트도 전문직이라는 사실
취미도 역량이다
그런 이력서는 누구나 쓴다
공부만 한 범생도 자소서를 다 채울 수 있다
‘붙여 넣기’는 하나의 임기응변이다
4. 플러스 점수는 어디에 숨어 있을까?
투덜이는 공공의 적이다
버려라, 버려라, 버려야 산다
겸손과 솔직이 독이 될 수 있다
숫자가 있는가?
하품 나는 것은 모두 빼라
압축 또 압축, 핵심만 남겨라
비즈니스 용어로 아는 ‘척’한다
첫 문장으로 낚아라
굵직한 키워드로 강조, 또 강조
레이아웃에도 느낌을 실어라
제출 전 꼭 다시 볼 것
나가며: 자소서의 가치는 입사 후까지 계속된다
부록 1. B급 자기소개서를 A급으로!
부록 2. 국내 기업 자기소개서 항목: 2008년 하반기
부록 3. 역량 모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