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현대, LG…. 글로벌 기업들이 달라지고 있다!”
클라우드 컴퓨팅, 응답 엔진, 인공생명, e사이클링, 연료전지, 핵융합발전….
전 세계 경제지도를 뒤바꿀 새로운 물결을 조망한다!
전 세계 글로벌 기업들이 앞다튀 열독하는 바로 그 글!
급변하는 시장을 한눈에 꿰뚫는 트렌드 전망서!
삼성, 현대, LG…. 글로벌 기업들이 달라지고 있다!
급변하는 세상에서 글로벌 기업들은 10년 후를 내다보며 새로운 사업영역을 개척해나가고 있다. 태양전지, 자동차용 전지, LED, 바이오 제약, 의료기기 등 삼성은 2020년까지 5대 사업에 집중투자하기로 했고, 현대자동차는 그린 카 개발에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으며, LG는 태양전지, 차세대 조명, 차세대 전지 등 글로벌 유망산업에 뛰어들기로 했다. 최신 정보를 얼마나 빨리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기업과 개인의 미래가 달라지는데, 이 책은 지금부터 10년 후까지의 지구촌을 거시적?미시적으로 조망하고 있다. 이 책에는 클라우드 컴퓨팅, 응답 엔진, 인공생명, e사이클링, 연료전지, 핵융합발전 등 최근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신기술들이 지금부터 10년 후까지 어떻게 발전해나갈지, 그에 따른 기회와 위기는 무엇인지를 밝히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 오늘의 현주소를 이해하고, 앞으로 어떤 트렌드가 세상을 뒤흔들 것인지, 우리가 무엇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지를 깨닫게 될 것이다.
국제사회, 경제경영, 정보통신, 산업기술, 생명공학 등 다섯 가지 핵심 주제를 다루었다. 이 책을 통해 ‘국내에는 현재 전무하고’, ‘미래를 인지하고 대비하는 데 도움을 주는’ 지식 정보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아직도 중국? 멕시코와 아프리카에 주목하라!
2010년 현재 우리나라의 출산율은 OECD 국가 중 최저인 1.15명이다. 이처럼 출산율이 낮으면 필연적으로 경기 위축을 맞게 되는데, 전 세계 주요 선진국들 역시 낮은 출산율로 고민하고 있다. 오늘날 세계의 공장인 중국 역시 1가구 1자녀 정책으로 출산율이 낮은 편이다. 이처럼 출산율이 낮아지면 부양해야 할 노인인구가 늘어나서 불황을 피할 수 없다. 오늘날 우리가 멈추지 않는 성장엔진이라고 여기고 있는 중국은 노령화가 진행되어 2025년 이후 경제성장률이 둔화될 것이다. 이 책의 제1부 〈국제사회_패러다임이 바뀐다〉에서는 저출산 노령화, 물 부족 문제, 미디어의 변화, 지구촌의 소비 추세, 새로운 투자처로 떠오르고 있는 멕시코와 아프리카 등을 다루고 있다.
미국의 경제학자 헤리 덴트 주니어(Harry Dent Jr.)에 의하면, 세계 경제는 2012년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