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장 망국의 몇 가지 풍경
1. 고종의 오판| 러시아 200만 대군을 맹신한 고종, 일본의 패배에 ‘베팅’하다
2. 을사늑약| 국제 정세에 깜깜한 고종, 러일전쟁 후 미국에 발등 찍히다
3. 친일내각의 갈등| 김옥균ㆍ김홍집 제거한 고종 곁에 친일 매국노만 득실대다
4. 헤이그 밀사| 고종과 일제, 만국평화회의 밀사 파견을 놓고 두뇌싸움을 벌이다
5. 국제 정세| 열강 평화회의에 조선이 낄 자리는 애초에 없었다
6. 고종 퇴위| 이완용, 칼을 빼들고 고종을 협박하다
7. 이토와 일본 개화| 극렬 외세배척론자 이토, 영국 유학 뒤 개화파로 변신
8. 평민 이토, 수상이 되다| 조선이 군란 겪던 임오년, 이토는 유럽에서 헌법을 배우다
9. 이토의 이중성| 이토가 일본의 헌법을 완성한 순간, 아시아의 고통이 시작되다
10. 안중근, 일본 근대의 심장을 쏘다| 총독이 지배하는 한인 내각 - 이토는 불가능을 꿈꿨다
11. 장충단 이토 추도식| 이토에게 쫓겨난 고종, 굴욕적으로 직접 조문하다
12. 친일 전쟁| 이완용, 돈ㆍ귀족 대우 약속받고 매국에 적극 나서다
13. 환호하는 수작자들| ‘500년 조선’을 파는 매국 협상, 30분 만에 상황 종료
2장 절망을 넘어서
1. 자결자들| 황현, “나라 망하는 날 죽는 선비 하나 없어서야……”
2. 떠나는 사람들, 강화학파| “살아서 싸우리라” - 자결 대신 항일을 택한 양명학자들
3. 만주 횡도촌| 만주로 망명한 이건승ㆍ홍승헌, 독립운동의 씨앗을 뿌리다
4. 국외 독립운동 근거지| 서전서숙 세운 이상설 - 백성들의 복, 사대부의 영예
5. 독립방략| 교육ㆍ군대ㆍ돈ㆍ조직 - 선각자들은 망국 때 광복을 준비했다
6. 일가 망명| 이회영 6형제, 광복자금 600억 들고 집단 망명하다
7. 안동 유림들| “무릎 꿇고 종이 될 수 없다” - 이상룡 일가도 집단 망명
8. 우울한 기운| 대역 사건과 105인 사건 - 반제 세력 탄압이 심해지다
9. 건국의 뿌리| 제2의 독립운동 기지 추가가에 경학사를 설립하다
10. 신흥무관학교| 구국사업과 교육 - 단군의 땅에 세운 ‘독립군 사관학교’
11. 독립전쟁론의 씨앗| 신흥무관학교, 항일 무장투쟁의 중심이 되다
3장 식민통치 구조
1. 헌병경찰제도| 일제 헌병은 저승사자, 한반도는 공포의 제국
2. 토지 획득| 토지 강탈을 위해 국가가 차린 회사, 동양척식주식회사
3. 토지조사사업과 토지 강탈| 총독부, 토지조사 ‘함정’ 파놓고 한반도 땅 40% 약탈
4. 교육 장악| 민족사학 1,217곳 중 1,175곳을 퇴출시키다
5. 공창| 유곽ㆍ공창을 도입한 이토, ‘색계’로 한국을 타락시키다
6. 정치단체 해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