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 페스티벌’ 마이크임팩트 최고의 인기 강연
“청춘, 더 이상 혼자 고민하지 마!”
매년 봄 한강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축제 한마당 ‘청춘 페스티벌’과 KBS ‘남자의 자격’ 출연자 이경규·김국진·김태원 등이 연사로 나선 강연회 ‘청춘에게 고함’으로 유명한 마이크임팩트의 강연 콘서트 ‘청춘 고민상담소(시즌 2)’의 단행본 버전. 강연 기획자 한동헌(마이크임팩트 대표)을 비롯해 장항준(영화감독), 류재현(문화기획자), 유수연(강사), 홍지민(배우), 박신영(컨설턴트), 김혜남(교수), 김홍신(소설가), 유인경(기자), 문요한(의사), 김태원(구글러)이 ‘고민 멘토’로 참여해 청춘들의 고민을 함께 나누고 풀어나간다. 사랑과 연애, 취업과 시험, 직장과 사회, 결혼과 가정 등 이 시대의 청춘을 괴롭히는 문제에 대해 살핀다. 청춘이라면 누구나 안고 있는 고민인 ‘두려움·타협·스펙·조바심·한계·상처·열등감·외로움·게으름·후회’를 ‘청춘 버려야 할 10가지 휴지통’으로 비유해 하나씩 버려나가는 구성이다. 잘나고 똑똑하고 특별한 사람들의 일방적 메시지가 아니라 청춘들의 ‘실제 고민’을 접수해 그것을 테마로 이뤄진 쌍방향 소통이며, 단순한 위로와 격려를 초월한 ‘들으면 아프지만 안 들으면 뼈아픈’ 진짜 이야기가 담겨 있다.
들으면 아픈 소리, 안 들으면 뼈아픈 소리
두려움: “두려움, 그런 거 개나 줘버리세요.” 장항준(영화감독)
타협: “삼성, 떨어지면 계속 가세요, 계속, 신문에 날 때까지.” 류재현(문화기획자)
스펙: “스스로한테 미안해보세요. 주인이 관리를 못해서 하루하루 그저 그렇게 산다고요.” 유수연(강사)
조바심: “과정 없이 반짝해서 되는 건 세상에 없어요. 말 그대로 반짝하고 끝이죠.” 홍지민(배우)
한계: “아, 시끄럽고! 난 하고 싶다! 아셨죠?” 박신영(교육 컨설턴트)
상처: “진주를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조개에 상처가 나야 합니다.” 김혜남(교수)
열등감: “강아지는 못생겨도 비싸게 쳐주면서, 왜 사람은 생긴 걸로 주눅 드느냐고요” 김홍신(소설가)
외로움: “철저히 혼자 외로워보세요. 푹 외롭고 난 뒤 진짜 ‘나’를 만나세요.” 유인경(기자)
게으름: “힘들지만 받아들이세요. 결국 운전석에 앉으셔야 해요. 삶의 주인이 돼야 합니다.” 문요한(의사)
후회: “끝까지 가보기 전까지는 몰라요. ‘후회’가 어느덧 ‘기회’가 될 수 있으니까요.” 김태원(구글러)
함께 아프면 덜 아프고
함께 고민하면 더 힘난다!
정신이 번쩍 들고 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