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 살, 신입사원 사춘기를 이겨내는 방법!
평균 서른 살 신입사원들이 겪는 사춘기 이야기『서른 살, 회사를 말하다』. 온갖 스펙으로 무장해 어렵게 회사에 취직하고도 1년을 채 못 버티고 사표를 쓰는 신입사원들. 이 책은 그들이 무슨 생각을 하고 사는지, 어떻게 회사 환경을 바라보는지, 여러 상황에서 무엇을 배우고 있는지, 상사와 부하라는 관계 속에서 어떤 것을 고민하는지 들려준다. 직장 생활 5년차인 저자가 자신이 몸소 겪은 '신입사원 사춘기'를 풀어놓으며, 25세부터 32세까지의 정규직 신입사원들을 대표해 항변한다. 우여곡절 끝에 취직에 성공했지만 회사 속에서 겪는 세대갈등, 직급갈등, 남녀갈등에 힘겹다고 호소한다.
☞ 북소믈리에 한마디!
이 책에는 상사에게 혼나는 모습, 사직서를 써놓고 머뭇거리는 모습, 잦은 야근으로 건강도 연애도 망친 모습, 후배나 동료의 푸념까지 들어주느라 힘든 모습 등 평균 서른 살 신입사원들이 겪는 회사가 생생하게 담겨 있다. 저자는 고민과 고통의 시간을 먼저 겪은 선배의 입장에서 극복의 방법을 하나씩 던져준다. 회사가 싫고, 상사가 마음에 안 들고, 내 일이 아닌 것 같아 고민하는 직장인들의 속을 시원하게 풀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