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의 관문, 회사가 원하는 ‘나’의 모습으로 돌파하라!
스펙 만능주의에서 벗어나 취업 준비의 발상을 바꾸도록 이끌어주는 『졸업 전에 취업하라』. 삼성그룹 요직에 근무하였으며, 취업지원분야의 대표기업 스탭스를 설립하였던 저자 박천웅이 채용담당자로서 취업에 관해 솔직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책이다. 취업 준비란 학력, 학점, 자격증, 토익점수와 같은 수치화된 통계가 아니라 그 회사에 대한 이해도와 사회인으로서의 매력적인 자질을 갖추는 데에서 출발해야 한다는 발상의 전환을 유도한다. 스펙 쌓기에 몰입하여 취업 적령기를 놓치는 위험에서 벗어나 자신의 목표와 계획에 맞게, 제 때 취업해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직접 발로 뛰며 회사가 원하는 나를 만들고 부각시킬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비롯하여 채용의 기준이 되는 인성과 태도와 능력을 갖추는 길로 안내한다. 취업에 대한 통념을 극복한다면 현실적인 승리를 거둘 수 있다는 메시지로 채워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