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아트 마크먼
저자 아트 마크먼 교수의 연구는 ‘생각’에 대한 탐험이라 할 수 있다. 유추의 형성과 사용 방법, 의사결정의 메커니즘, 범주의 형성 유형, 추론에 대한 동기의 영향 등에 대해 연구했다. 또한 세계적 전문학술지 〈인지과학(Cognitive Science)〉의 편집장이며, 인지과학회의 임원으로도 활약했다. 지금까지 150여 편의 논문을 발표했고, 대학 전공교재인 《인지심리학》도 공동저술했다. 마크먼 교수는 초청 특강연사로도 활동했으며 글로벌 기업들의 임원 교육에 대한 경험도 많다. P&G, 프리스트 연구실, 사우스캘리포니아 에디슨 등 많은 회사와 연구소에서 세미나를 열고 기조연설을 했다. 마크먼 교수는 늘 인지과학에서 얻은 통찰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데 관심이 있다. 그를 위해 〈사이콜로지 투데이〉 〈휘핑턴 포스트〉 등에 블로그를 열어 글을 쓰고 있다. 그는 인지과학을 비즈니스에 응용하고자 하는 회사를 위해 자문을 해준다. 연구실을 벗어나서는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거나, 재즈밴드에서 테너 색소폰을 연주한다. 2012년 1월에 출간되자마자 베스트셀러가 된 《스마트 싱킹》에서 마크먼 교수는 인간의 문제 해결능력과 창의성은 후천적으로 학습과 훈련을 통해서 개발할 수 있다고 주장하며 고품질 지식의 습득과 스마트한 습관을 만드는 것이 일차적 과제라고 언급한다. 나아가 우리가 얻은 지식을 현실에 적용하는 방법과 스마트한 조직문화 구축을 위한 방안과 통찰력을 제시한다. 이 책을 읽고 따라하면 누구나 경쟁력 있는 ‘스마트한 인재’가 될 수 있다.
역자 : 박상진
역자 박상진은 대학에서 영어교육학을 전공하고 10년 동안 직장생활을 했다. 이후 ㈜진성메디텍을 창업하여 15년 동안 대표이사로 재직하면서 성공적으로 회사를 경영했다. 회사를 운영하며 혁신형 중소기업, 모범납세자(국세청장상)로 선정되었고, 우리나라 진단의료산업 발전에 기여했다. 고려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MBA) 졸업 컨설팅 프로젝트(ELITE) 최우수상, 서울대학교 인문학최고위과정(AFP) 최우수논문상을 수상하였고, 지금도 학구열에 불타고 있다. 현재 지속 가능한 경영성과와 창의적 인재 개발을 위한 출판과 교육 관련 사업에 열정적으로 도전하고 있는 그는, 대한민국이 하루빨리 행복한 선진국이 되는데 일조하길 꿈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