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경영

피터 드러커의 위대한 혁신

피터 드러커
한국경제신문(한경BP)
0 (0명)
55명이 읽었어요
유료 작품은 원스토리 앱에서 이용 할 수 있어요.
소장
8,800 ⓒ
피터 드러커의 위대한 혁신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0.8 MB이용기기
ISBN9788947591003
책 소개
경영학의 대부, 피터 드러커가 말하는 혁신의 결정판 

이미 1960년대에 지식사회의 도래를 예견하면서 지식작업(knowledge work), 지식근로자(knowledge worker) 등의 용어를 최초로 소개하는 등 오늘날의 대변혁을 걷게 될 사회 흐름을 명징하게 분석함으로써 전세계로부터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경영의 대가, 세계 최고의 사회사상가’라는 찬사를 받던 피터 드러커 박사의 최후 유작이 세계 최초로 국내에서 출간되었다. 
과거를 되돌아보고, 현재를 분석하고, 미래를 전망하는 그의 혜안이 이번 유작에서는 ‘기업가정신의 실천’과 이를 구체화하기 위한 핵심 개념인 ‘혁신’으로 더욱 빛을 발한다. 그는 혁신의 중요성을 다음과 같이 강조한다. 
“역사는 나선형으로 진행한다. 한 시대가 그 전 시대로, 또는 그 전의 문제로 되돌아가곤 한다는 뜻이다. 포도주 병의 코르크 마개가 빙글빙글 돌아가면서 천천히 위로 올라가는 것처럼 역사도 이전 시대로 돌아가는 듯하지만 사실은 수준이 점점 올라가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우리는 아주 낮은 수준의 개인 기업가에서 탈피해 경영자로, 거기서 한 단계 높은 수준의 기업가정신으로 올라가는 중이다. 따라서 우리 시대의 기업가는 새로운 능력을 더 많이 획득해야 한다. 이 모든 능력은 본질적으로 혁신, 즉 이노베이션과 관련되어 있다. 그리고 이러한 능력은 회사나 정부, 비영리단체 같은 경영 조직 안에서, 그리고 그런 경영 조직을 통해서 발휘된다.” 

드러커 박사는 “치열한 생존 시대에 살아남기 위한 혁신은 어떤 것인가? 혁신을 위한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는가? 그 저항은 어떻게 극복하는가? 사람들로 하여금 어떻게 하면 혁신을 원하고 혁신을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게 만들 수 있는가?” 등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새로운 돌파구를 찾기 위해 개인과 조직은 혁신을 어떻게 이끌어내고 관리해야 하는지 알게 해주는 혁신의 결정판. 


혁신 없이 미래는 없다 

‘현대 경영의 발명자’, ‘매니지먼트의 아버지’ 등, 언제나 최상급의 수식어만을 몰고 다니던 세계적 석학 피터 드러커 박사가 집필한 저서들은 모두 출간과 동시에 세계 각국에서 베스트셀러가 되었으며, 경영 트렌드나 경기에 관계없이 지금까지도 꾸준히 필독되고 있다. 
드러커 박사는 지금까지 방대한 저서들 속에서 기업성장의 원동력으로 혁신을 강조했다. 거기서 더 나아가 이 책에서는 혁신이야말로 개인이, 조직이, 그리고 사회가 살아남기 위한 필수적인 생명유지활동이라고 강조하면서 IBM, 듀폰, 인텔

목차
옮긴이의 말 

제1장. 새로운 기업가의 시대 

제2장. 혁신이란 무엇인가 
1. 고객을 위한 가치 찾기 
2. 혁신을 일상 활동으로 생각하라 

제3장. 혁신의 기회를 찾아라 
1. 예상하지 못한 일에서 가능성을 보라 
2. 불일치는 변화의 징후 
3. 프로세스에서 빠진 부문은 무엇인가 
4. 바뀌는 산업, 변하는 시장 
5. 인구구조는 지금도 변하고 있다 
6. 인식이 변하면 시장도 바뀐다 
7. 지식, 변화를 읽는 힘 
혁신으로 가는 로드맵 

제4장. 실패 이유, 성공 원칙 
1. 혁신의 발목을 잡는 덫 
2. 실천을 위한 행동 전략 업그레이드 
세 가지 금기 사항 

제5장. 새 시장을 개척하는 4가지 혁신 전략 
1. 고객 창조 전략 
2. 총력 선점 전략 
3. 약점 공략 전략 
4. 생태학적 틈새 전략 

제6장. 혁신 기업 만들기 
1. 기업가정신을 드높여라 
2. 시장지향적 혁신 
Warning! 기업 혁신의 함정 

제7장. 사회를 바꾸는 공공 혁신 
1. 혁신하든가 사라지든가 
2. 정부, 공공기관의 혁신 
3. 사명감으로 재무장하는 비영리단체 
Action Plan 7 

제8장. 혁신 사회를 위하여 

드러커의 주요 저서

작가 소개
  • 작가피터 드러커
  • 번역권영설,전미옥
피터 드러커 

1909년 11월 오스트리아 빈에서 공무원인 아버지와 의사인 어머니 사이에 장남으로 태어났다. 1931년 프랑크푸르트 대학에서 국제법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1933년 나치가 득세하기 직전 영국으로 건너가 은행, 보험회사, 증권회사 등에서 근무했다. 1937년 미국으로 이주한 뒤에는 사라로렌스 대학, 베닝턴 대학, 뉴욕대학에서 강의하는 한편, GM, GE와 같은 기업들의 컨설팅을 담당했다. 1971년부터 캘리포니아 주 클레어몬트 대학교의 피터드러커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과 사회과학을 강의했으며 피터드러커 비영리재단의 명예 이사장을 역임했다. 2005년 11월 11일 96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저서 : 『Next Society』『21세기 리더의 선택』『21세기 지식경영』『피터 드러커의 자기경영노트』『미래사회를 이끌어가는 기업가정신』『단절의 시대』『피터 드러커 자서전』『경영의 실제』등이 있다. 


권영설 

한국경제신문 가치혁신연구소 소장. 한편 편집국 전문위원과 대한민국 혁신포럼 사무국장도 겸직하고 있다. 연세대 철학과를 나와 미국 펜실베니아대 와튼스쿨에서 MBA(전략전공)과정을 마쳤다. 국내 언론 최초로 김위찬, 르네 마보안 교수의 블루오션 전략을 소개했고, '가치혁신 시대를 열자', '블루오션으로 가자'등 시리즈와 가치혁신포럼, 대한민국혁신포럼 등의 행사를 기획하고 진행했다. 경영혁신 전문가로 정부혁신관리위원회 위원으로 일하고 있다. 『직장인을 위한 변명』『당신의 경제수명을 몇 년입니까?』등의 책을 썼고,『경영이란 무엇인가』를 번역했다. 


전미옥 

CMI 연구소의 대표이자, 자기계발과 커리어관리 전문가. 사단법인 한국사보협회 부회장 및 사회복지공동모금회·한국원자력문화재단·한국장애인재활협회 등의 비영리기관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비영리단체의 혁신에 큰 관심을 갖고 있다.『경제수명 2050시대, 30대 반드시 승부를 걸어라』『I am Brand』『성공하는 여성의 자기계발노트』등의 책을 썼고,『자신감 Up 노트』를 번역했다.

출판사
한국경제신문(한경B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