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유럽 자전거여행 코스
프롤로그
Chapter 01 영국, 아일랜드 UK & IRELAND
1. 잉글랜드_지루한 런던살이는 끝, 자유로운 여행의 시작
런던을 떠나다 ┃ 로스버리로 간다고요? 안 돼요! ┃ 가장 친근한 항구, 암블 ┃ 비, 구름, 바람의 나라 영국
2. 스코틀랜드 _순수한 대자연과 자부심 강한 사람들
내 생에 잉글랜드를 응원할 일은 없어 ┃ 아름답지만 위험한 래머뮤어 언덕 ┃ 내 사랑, 에든버러 ┃ 기네스로 이어진 인연, 8개월 만에 약속을 지키다 ┃ 난 당신의 내비게이션 ┃ 대학과 골프의 발상지, 세인트안드루스 ┃ 사람은 궁지에 몰렸을 때 본성을 보인다 ┃ 에든버러의 7월은 겨울이다 ┃ 엄마가 보고 싶었던 11km ┃ 자부심 빼면 시체, 스코틀랜드 사람들 ┃ 몸살에는 휴식이 답이다 ┃ 대자연이 살아 숨 쉬는 글렌코 ┃ 글라스고를 사랑하는 잉글랜드인 데이빗 ┃ 기막힌 인연! 인버게리 숲속 캠핑 ┃ 밋지에 시달려 미국으로 떠난 거야 ┃ 사랑에 실패한 도미니크, 예술에 실패한 플로리안 ┃ 드디어 스카이 섬 ┃ 양떼와 동침하다 ┃ 사랑이란 이런 것 ┃ 너 뚱뚱하구나 ┃ 병 주고 약 주는 스코틀랜드 날씨 ┃ 표부터 팔고 보자는 영국 기차 ┃ 오늘의 미션: 글라스고 사람 되기 ┃ 낚시터에서 우정을 낚다 ┃ 글라스고 사람들의 표현법 ┃ 스코티쉬 아빠, 제리는 감동이었어 ┃ 벡 헤드 대디와 쬐끄만 까불이
Tip 영국 도로 체계
Tip 영국 기차 이용하기
3. 북아일랜드_파운드화를 쓰는 아이리쉬
정 많은 아일랜드 사람들 ┃ 아일랜드와 북아일랜드의 경계, 뉴리 ┃ 스털링과 유로, 마일과 킬로미터 ┃ 에마와 크리스토퍼가 사랑하는 법
4. 아일랜드_기네스처럼 깊고 진한 사람들이 있는 곳
숀의 마흔 번째 생일잔치 ┃ 아일랜드에서는 하루도 평범한 날이 없다 ┃ 못 말리는 오지랖 할아버지, 탐 ┃ 아이리쉬의 이유 있는 항변 ┃ 웰컴 투 더블린 ┃ 오 내 사랑, 기네스!!! ┃ 수다와 음주가무에 능한 두 나라 ┃ 어차피 절대 다 못 본다
Tip 저녁에 장보기
5. 웨일스_아픈 역사를 뒤로하고 날개를 펼친 빨간 용
세상에서 가장 긴 이름을 가진 마을 ┃ 빨간 용, 초절임 달걀, 웰쉬 - 웨일스만의 그 무언가 ┃ Are you okay? No, I am not ┃ 작고 핍박받던 나라, 그만큼 특별한 웨일스
6. 잉글랜드에서 노르웨이로_정든 브리튼과 작별하고 도버를 건너다
세상에 나쁜 사람은 없더라 ┃ 사람을 이어주는 다리, 아이언브릿지 ┃ 한국? 거기가 어디야? ┃ 취흥은 선의마저 잊게 한다 ┃ 우리는 기네서Guinnessers ┃ 해피엔딩일 줄 알았지? ┃ 여기가 어디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