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쓰게 된 동기는 답답한 상황이 어떻게 될지 어떻게 풀어가야 할지 점집을 찾아다니는 사람들에게 점집을 선택하고 점사(占辭)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 조금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점집을 잘못 찾아 굿을 한다, 부적을 한다 등 경제적 손실을 안게되고 마음이 다치는 경우가 심심치 않게 발생하기 때문이다.
매니아처럼 점집을 찾는 이들에게 시간과 돈을 낭비하는 것을 떠나 마음의 상처를 남기지 않게 되기를 바란다.
또한, 어려운 상황을 풀고 복을 받고 싶은 염원으로 점집을 찾는 이들에게 더 큰 고통을 주는 무속인이 아닌 힘을 주는 진정한 멘토의 무속인들이 많이 생겨나기를 희망한다.
목차
Scene 1 표지
Scene 2 머리말
Scene 3 차 례
Scene 4 1. 무속의 세계
Scene 5 2. 무속인들이 많이 하는 말
Scene 6 3. 이런 무속인은 조심하세요
Scene 7 4. 무속인에게도 전공이 있다.
Scene 8 5. 굿 이야기
Scene 9 6. 부적 이야기
Scene 10 7. 신을 받아야 한다는 말을 들으면
Scene 11 8. 삼재와 살
Scene 12 9. 천문도사
Scene 13 10. 산신암
Scene 14 11. 미소정사 월정선녀
Scene 15 12. 점사는 참고로 하소서
Scene 16 에필로그
Scene 17 판권
작가 소개
작가정혜전
저자 정혜전은 대한항공에서 8년 동안 스튜어디스로 일하면서 대통령 특별기 ‘코드 원’의 기내 서비스를 담당했다. 서비스, 이미지 매니지먼트, 베이비 케어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한 컨설팅과 노하우로 1999년 피앤티 컨설팅을 설립했다. 한국경제신문, 우먼타임스, 이코노믹리뷰 등 많은 매체에서 주목받는 여성 컨설턴트로 선정되었으며, 독보적인 서비스 및 이미지 메이킹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100여 개 기업체와 공공기관, 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