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대 젊은이들의 워킹 모델이자 롤모델
안철수, ‘착함’의 새로운 정의를 제시하다!
뉴욕에서는 한 달째 ‘월가를 점령하라’는 시위가 계속되고 있다. 타임지에서 이를 ‘10대 미국 저항운동’ 중 하나로 평가할 만큼 그 규모와 화제성이 크다. 시위대는 “우리는 99%다”, “ 우리는 파산했는데 은행은 구제받았다”, “내 돈은 어디에 있나” 등의 구호를 외치며 이 시위를 전 세계로 퍼뜨리고 있다. 이 영향으로 미국과 아시아, 중남미, 유럽,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우리나라에서도 유사한 시위가 동시다발적으로 개최됐다. 이번 반월가 시위는 탐욕스러운 금융시장에 대한 비난이자, 내 사람인 1% 챙기기에만 급급한 나머지 99%의 보통 사람들을 외면하는 자본주의에 대한 환멸을 보여준다. 이런 시기에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은 자신의 것을 공평하고 평등하게 나누는 ‘착한 리더십’이다. 여기서 떠오르는 인물이 바로 안철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