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

박근혜의 서재

박지영
푸른영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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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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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의 서재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0.4 MB이용기기
ISBN9788997348091
책 소개
박근혜, 대한민국과의 소통을 위해 책을 잡다 

세상을 향한 소통의 균형을 잃지 않기 위해 오랜 시간 독서로 끊임없이 자기성찰을 해온 박근혜의 삶을 들여다보면서 그녀가 바라는 “내 꿈이 이루어지는 나라”, “함께 가는 나라”에 대한 해답을 제시한다. 


독서를 통한 끊임없는 자기성찰이 박근혜를 오늘로 데려다주었다. 

만약 플라톤이 없었다면 소크라테스는 존재할 수 있었을까? 
만약 책이 없었다면 오늘의 박근혜가 존재할 수 있었을까? 

《박근혜의 서재》에서 언급하는 책들은 그녀의 삶에서 내비게이션과 같은 역할을 했다. 그녀는 책 속에서 지혜를 찾고 마음의 평정을 유지했다. 책 속의 뜨끔한 한마디를 마음을 닦는 길잡이로 삼았다. 


《박근혜의 서재》는 

정치인 박근혜의 삶보다 그녀가 다시 대한민국 무대에 등장하고 오늘에 이르러 신뢰의 아이콘, 희망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기까지의 워밍업 흔적을 들여다보고자 한다. 장벽 앞에서 소통의 길을 먼저 생각하고, 불가능해 보이는 곳에서 길을 찾아내려 안간힘을 다해온 인간 박근혜의 삶을 들여다봄으로써 독서의 중요성을 깨닫게 될 것이다. 
또한 세상을 향한 소통의 균형을 잃지 않기 위해 오랜 시간 독서로 끊임없이 자기성찰을 해온 박근혜의 삶을 들여다보면서 그녀가 바라는 “내 꿈이 이루어지는 나라”, “함께 가는 나라”에 대한 해답을 제시한다.

목차
머리말 
프롤로그-희망의 아이콘, 세상을 로그인 하다 

1장 마음의 터 

만족은 다른 차원의 행복이다 
《해는 또다시 떠오른다》 

치유는 스스로에게 달려 있다《인간 석가》 

마음이 운명을 바꾼다《자조론》 

얻은 것은 버리기 위해 존재한다 
《인생 수업》 

인생은 산이 아니라 사막을 닮았다 
《사막을 건너는 여섯 가지 방법》 

tip 박근혜 VS 위대한 CEO 엘리자베스 1세 Ⅰ 
시련으로 담글질되다 

2장 행동의 터 

콤플렉스 안에 숨은 가능성을 찾아라 
《동기와 성격》 
새로운 눈이 삶의 가치를 새롭게 한다 
《흐르는 강물처럼》 

지혜는 약점 가운데서도 얻어진다 
《그래도 계속 가라》 
문제는 바로 그대다 
《금강경》 

기억의 길 위에서 살아가다 
《걷기예찬》 

tip 박근혜 VS 위대한 CEO 엘리자베스 1세 Ⅱ 
다른 듯 닮아 있다 

3장 미래의 터 

진정한 인내는 옳지 못한 기회에 ‘아니다’라고 말하는 데서 나온다 
《국가경영》 

국민을 향해 몸부림치다 
《다산선생 지식경영법》 

계획이 가진 결함과 위험을 경계하라 
《로마사 논고》 

준비하고 열망하면 그것이 미래가 된다 
《일의 미래》 

나와 너, 우리를 인정할 때 하나가 된다 
《공감의 시대》 

tip 박근혜 VS 위대한 CEO 엘리자베스 1세 Ⅲ 
원칙을 중요시하는 리더십 

에필로그- 
부록/ 추천 도서 목록

작가 소개
  • 작가박지영
박지영

저자 박지영은 프리라이터로 활동 중이다.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이름 안철수 연구소》(김영사), 《꿈을 요리하라》(시공사) 등에서 텍스트디렉터로 참여를 했고, 현대 ‘포니Pony’ 자동차와 관련된 인물의 경영에세이 《마지막 선물, 현문미디어》를 저술했다. 대중의 사랑을 받은 장편소설로는 《가시나무새》, 《아주 익숙한 이별》, 《그리고 또 다른 시작》 등이 있다. 그녀의 대부분의 작품 속 키워드는 ‘가족’ 그리고 ‘사랑’이다. 《박근혜의 서재》는 그런 저자의 따뜻한 키워드의 관점이 한층 성숙해진 작품이다. 소설이 아닌, 인문학적 필치에서 공감을 이끌어내기 위한 고민이 물씬 풍겨 나온다.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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