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범모
미술평론가. 동국대학교 대학원 미술사학과를 졸업하였다(문학박사). 뉴욕대학교 대학원 예술행정학과에서 수학하였고, 사우스플로리다 대학교 연구교수를 지냈다.
《동아일보》 신춘문예 미술평론, 〈시와시학〉 신춘문예 시 부문으로 등단하였다. 한국근현대미술사학회 회장, 동악미술사학회 회장, 한국미술품감정가협회 회장, 사단법인 불교문화산업기획단 이사, 문화재청 문화재위원을 역임하였으며, 현재는 경원대학교 미술디자인대학 교수이다.
주요 저서로 〈미술과 함께, 사회와 함께〉(1991), 〈한국근대미술-시대정신과 정체성의 탐구〉(2000),〈평양미술기행〉(2000), ,오대산 통신-아하! 절에 불상이 없네>(2004), 〈화가 나혜석〉(2005), 〈한국미술에 삼가 고함〉(2005) 등이 있으며, 시집으로 >노을씨, 안녕!>(2009)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