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인 건강지식보다 포괄적인 질병 방지에 초점을 맞춘 이 책은 우리 일상과 가장 밀접한 병원, 약, 질병, 음식, 다이어트, 비만 등 총 9개의 주제로 진행되며, 각각의 주제 내에서도 중요하게 여겨야 할 부분들을 상세한 해설로 곁들였다.
목차
Scene 1 표지
Scene 2 | 이 책을 펼치기 전에 |
Scene 3 | 머리말 |
Scene 4 | 차례 |
Scene 5 1장 건강상식이 내 몸을 망친다고?
Scene 6 병원 검사가 질병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믿는가?
Scene 7 건강기사가 오히려 건강염려증을 불러일으킨다면?
Scene 8 몸이 망가져도 병원에만 가면 고칠 수 있다?
Scene 9 대형 병원에 동네 병원보다 명의가 많다?
Scene 10 건강은 누구에게나 평등하게 주어진다?
Scene 11 연령별 건강관리는 불필요하다?
Scene 12 2장 질병에 대한 건강상식이 또 다른 질병을 키운다
Scene 13 장수건강법에 왕도는 있는가?
Scene 14 수술이 만사를 해결해준다고?
Scene 15 체중만 빼면 심장질환의 위험이 사라진다?
Scene 16 우울증은 정신력이 약해 생기는 병이다?
Scene 17 대체의학으로는 질병을 고칠 수 없다?
Scene 18 심한 두통이
작가 소개
작가김용범
저자 김용범은 연간 400회에 달하는 건강강의를 해온 저자는 보건복지부 국가고시 제 1회 보건교육사, 이투힐건강관리교육협회 식이요법사, 비만관리사, 웃음치료사, 실버건강체조코치, 스트레스코치 등 다양한 건강지도자 자격을 취득했으며 언론사와 기업체, 국가기관 등에서 인정한 건강교육전문가로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