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에세이

토요일이면 지구를 걷어차고 싶다

시인축구단 글발 회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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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이면 지구를 걷어차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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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토요일이면 지구를 걷어차고 싶다』은 시인축구단 '글발'이 엮어내는 시집이다. 개성 뚜렷한 시인들이 자신의 세계를 구축하고 이끌어가는 면면을 보여주고 있다.  이 엔솔로지는 글발 소속 시인 46명의 대표시와 자신이 아끼는 시 등 각 3편씩 138편과 시인축구단 글발의 창단 비하인드 스토리, 동료 시인이 지켜본 시인축구단 글발의 역사적 문화적 위상, 2012년 시인축구단 글발의 포지션과 구성원에 관한 이야기 등 재미있게 읽을 만한 산문도 3편 실려 있다.
목차
1부 시인들이 축구를 하는 이유
강수/ 백두산 가는 길 4 외 2편
고영/ 패 외 2편
고영민/ 반음계 외 2편
고찬규/ 만종晩鐘 외 2편
구순희/ 방언 외 2편
김상미/ 초혼 외 2편
김왕노/ 네가 나를 자작나무라 부를 때 외 2편
김요일/ 애초의 당신 외 2편
김점미/ 청바지 2010 외 2편
김정수/ 나무와 새 외 2편
김중식/ 황금빛 모서리 외 2편
김지헌/ 겨울 미시령 외 2편
문정영/ 점화點話 외 2편
박성현/ 식물의 서쪽 외 2편
박완호/ 시인의 아랫도리 외 2편
● 시인들이 축구를 하는 까닭/ 전윤호 

2부 한국 시단의 별종들
박정대/ 루르마랭 외 2편
박지웅/ 나비를 읽는 법 외 2편
박후기/ 옆집에 사는 앨리스 외 2편
백인덕/ 오래된 약藥 외 2편
서수찬/ 시금치 학교 외 2편
서영채/ 합당한 저녁 외 2편
신수현/ 텅! 텅! 길이 내 몸에 외 2편
우대식/ 빗살무늬 상처에 대한 보고서 외 2편
윤관영/ 국수를 삶는 외 2편
윤승천/ 도라지 외 2편
이용진/ 하안거夏安居 외 2편
이성수/ 용접봉 외 2편
이시백/ 대한식물도감 2423 외 2편
● 한국시단의 별종들, 세계 유일의 시인축구단/ 배문성

3부 시인들, 초록 그라운드에 서다
이위발/ 봄날은 간다 외 2편
이정주/ 홍등 외 2편
이준규/ 흑백 9 외 2편
이창수/ 기연奇緣 외 2편
장종권/ 아버지의 집 외 2편
전윤호/ 골키퍼의 노래 외 2편
정병근/ 단호한 것들 외 2편
정유화/ ‘가’라는 말의 내부공간에 짓는 전원주택 외 2편
조현석/ 나무의 새벽 외 2편
채풍묵/ 꽃들에게 묻는다 외 2편
최영규/ 나를 오른다 외 2편
최준/ 자바섬 바나나 외 2편
최창균/ 소 외 2편
최춘희/ 입양 외 2편
최치언/ 콜라 외 2편
한우진/ 나무와 새 외 2편
함기석/ 즐거운 소풍 외 2편
황종권/ 이팝나무에 비 내리면 외 2편
● 시인들, 초록 그라운드에 서다/ 채풍묵

작가 소개
  • 작가시인축구단 글발 회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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