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보드래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와 동 대학원에서 공부하고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동국대학교 교양교육원 조교수로 재직 중이며, 지은 책으로 『한국 근대소설의 기원』(소명출판, 2004), 『연애의 시대: 1920년대 초반의 문화와 유행』(현실문화연구, 2003), 『1910년대, 풍문의 시대를 읽다』(동국대학교 출판부, 2008) 등이 있다.
김옥란
한양대학교와 동대학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한양대학교 시간강사이다. 저서로는 『한국현대희곡과 여성성/남성성』(연극과인간, 2004), 『한국여성극작가론』(연극과인간, 2004), 『한국연극론, 분열과 생성의 목소리』(연극과인간, 2006) 등이 있고, 주요 평론으로는 월간 『객석』의 극작가 시리즈 「우리가 잊어서는 안 될 우리시대의 극작가」(2007), 「우리가 주목해야 할 우리시대의 극작가」(2008) 등이 있다.
박연희
동국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하였다. 현재 동국대학교 강사로 재직 중이다. 주요 논문으로는 ?1950년대 ‘국문학 연구’의 논리-〈국어국문학회〉 세대를 중심으로?, ?서정주 시론 연구-예지, 전통, 신라정신을 중심으로?, ?1960년대 외국문학 전공자 그룹과 김현 비평? 등이 있다.
이봉범
성균관대와 동대학원 국어국문학과에서 수학하여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동국대학교 문화학술원 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공저로 『한국소설읽기의 열두가지 시각』(성균관대출판부, 2004), 『반공주의와 한국문학의 근대적 동학』(한울,2008)이 있으며, 논문으로는 ?잡지 『문예』의 성격과 위상?, ?단정수립 후 전향의 문화사적 연구? 등이 있다.
이선미
연세대학교와 동대학원 국어국문학과에서 공부하고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동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 BK21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는 『박완서 문학 연구』(깊은샘, 2004)가 있으며, 논문으로는 ?한국전쟁과 여성가장: ‘가족’과 ‘개인’사이의 긴장과 균열?(2003), ?미국유학 담론과 ‘대학문화’?(2009) 등을 발표한 바 있다.
이영미
고려대학교와 동대학원 국어국문학과에서 수학하여 석사학위를 받았다. 민족극연구회 대표와 한국예술종합학교 한국예술연구소 책임연구원을 역임했으며,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동국대학교 등에서 강의하며 대중예술에 대한 연구와 평론활동을 하고 있다. 『서태지와 꽃다지』(한울, 1995), 『이강백 희곡의 세계』(시공사, 1998), 『한국대중가요사』(시공사, 1998), 『마당극 양식의 원리와 특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