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계발

힐러리처럼 일하고 콘디처럼 승리하라

강인선
웅진지식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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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6,860 ⓒ
힐러리처럼 일하고 콘디처럼 승리하라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0.3 MB이용기기
ISBN9788901173474
책 소개
생존경쟁의 중심지 워싱턴, 그곳에서 강인선 기자는 무엇을 보았는가 

1999년 서울을 떠나 전 세계의 우수한 인재들이 모여든다는 세계 최고의 교육기관 하버드 대학, 생사의 갈림길이 바로 눈앞에 있던 이라크 전쟁터, 세계 최대강국 미국의 내로라 하는 일류들이 죄다 모여드는 정치의 중심지 워싱턴을 거쳐 7년 만에 다시 서울로 돌아온 강인선 기자. 언제나 바로 떠날 수 있는 준비를 해야 했기에 그 긴 타향살이에도 그의 짐은 달랑 가방 2개와 노트북이 전부였지만 그의 머릿속과 가슴속에는 책 한 권으로도 모자랄 만큼 많은 것들이 담겨 있었다. 
밑 빠진 독에 물을 채우듯 ‘무식하고 미련하게’ 노력하다보면 언젠가 물이 가득 차는 순간이 온다는 것을 경험했고, 입에 쓴 약이 몸에 좋듯이 아픈 비판일수록 나를 강하게 키워준다는 것을 깨달았다. 힐러리에게 '여자도 야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를 배웠고, 콘디에게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만 온다'는 것을 배웠으면, 피터 드러커에게 '과거에 얽매이지 않고 나날이 성장하는 방법'을 배웠다. 
그의 5년 동안의 워싱턴 체험을 담은 신간 〈힐러리처럼 일하고 콘디처럼 승리하라〉는 일류만이 살아남는 워싱턴에서 경험한 도전의 기록이며, 대통령에서 이웃 워싱토니안까지 그가 만난 사람들에게 배운 성공 법칙에 대한 치열한 보고서이다. 

1부 〈여자의 야망은 클수록 좋다〉는 그저 주어진 일을 열심히 하는 것에 만족하며 살아가는 여자들에게 따끔한 일침을 주는 내용을 담고 있다. 자신에게 주어진 일을 열심히 한다는 것은 제대로 살고 있다는 느낌을 줄지는 몰라도 그냥 그것뿐이다. 어디로 가고 있는지 모르면 결과적으로 제자리걸음이든지 아니면 엉뚱한 방향으로 가고 있기 십상이다. 어디까지 올라가고 말겠다는 각오로 추진할 때 더 효과적으로 목표에 접근할 수 있는 것이다. 남자들이 힐러리를 두려워하는 이유는 그녀가 누구보다 뛰어난 능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 아니라 자신의 정치적 야심을 드러내고 도전하기 때문이다. 
2부 〈인생은 저지르는 자의 것이다〉는 성공 법칙을 어떻게 실천하느냐에 대한 조언을 담고 있다. 저자는 성공하는 방법을 몰라서 성공하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그 방법을 알아도 제대로 실현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날카롭게 지적한다. '언젠가 해야지'가 아니라 '지금 당장', 아침에 일어나서 그날 해야 할 일 중 가장 어려운 일을 골라 해치우는 것, 그것만 할 줄 알아도 인생은 180도 바뀐다. 
3부 〈상상력과 용기가 당신의 무기다〉는 인생의 목표를 정

목차
프롤로그 - 나는, 그리고 당신은 과연 어떤 '그릇'인가 

1장 여자의 야망은 클수록 좋다 
뻔뻔스럽게 야한 야심을 드러내라 
권력은 아름답다 
탁월함은 모든 차별을 압도한다 
목소리를 높여라 
하나를 알면 열을 아는 척하라 
옷차림도 전략이다 
남과 다르게 생각하는 걸 두려워하지 마라 
사랑은 차갑게 하자 
프라다 핸드백에 관한 진실 
치어 리더가 되자 
천사가 되는 방법 
좋은 상사가 되는 것은 '예술'이다 
잘생긴 남자에게 속지 말라 
돈에 관한 싸늘하고 악착같은 감각 
좋아서 일하는 사람은 말릴 수 없다 

2장 인생은 '저지르는 자'의 것이다 
그 일을 왜 지금은 할 수 없나? 
개구리를 먹는 비법 
밑 빠진 독에 물을 채워라 
힘들 때 발휘되는 둘째 딸 정신 
뭐든 3년만 매달려보자 
인생은 '점 잇기' 놀이다 
외국에 '제2의 고향'을 만들어라 
하버드 대학에서 연애하지 마라 
아는 사람이 많아야 능력 있는 사람이다 
왜 예일대에서 대통령이 많이 나올까? 
밥 한끼도 이벤트다 
영어, 자신감이 반이다 
또박또박 살기 
일 중독증과 휴가 후유증 
콜린 파월의 13가지 성공 법칙 
맥시마이저와 새티스파이서 

3장 상상력과 용기가 당신의 무기다 
성공의 법칙은 반드시 배반한다 
세련된 촌놈 기질의 경쟁력 
비판을 건설적으로 수용하기 
인생을 망치는 10가지 방법 
시시한 일도 중요하다 
내 안에서 나 자신을 뛰어넘기 
What do you want? 
왕년에 그들이 운동했던 실력 
다른 사람의 성공이 당신의 성장이다 
흩어지면 똑똑해지고 뭉치면 바보 된다? 
잘나갈 때 조심하라 
뒤퐁서클족과 포토맥 열병 
나만의 시간을 요리하는 법 
게으르게 사는 즐거움 
한계를 사랑하는 법을 배워라 

에필로그 - '하고 싶은 일'이 '해야 하는 일'이 될 수 있다면

작가 소개
  • 작가강인선
강인선

1999년 여름에 서울을 떠나 하버드 대학과 이라크, 워싱턴을 거쳐 7년 만에 다시 서울로 돌아온 강인선 기자의 짐이라곤 달랑 가방 2개와 노트북 컴퓨터뿐이었다. 언제나 바로 떠날 수 있는 준비를 해야 했기에 긴 타향살이에도 짐은 그것뿐이었지만, 그의 머릿속과 가슴속에는 책 한 권으로도 모자랄 만큼 많은 것들을 담아 왔다. 
밑 빠진 독에 물을 채우듯 '무식하고 미련하게' 노력하다보면 언젠가 물이 가득 차는 순간이 온다는 것을 경험했고, 입에 쓴 약이 몸에 좋듯이 아픈 비판일수록 나를 강하게 키워준다는 것을 깨달았다. 힐러리에게서 '여자도 야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를 배웠고, 콘디에게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만 온다'는 것을 배웠으며, 피터 드러커에게 '과거에 얽매이지 않고 나날이 성장하는 방법'을 배웠다. 

약력 : 서울대 외교학과 동 대학원 졸업, 하버드 대학 케네디 행정대학원 석사, 1990년 월간조선입사, 2001년 조선일보 워싱턴 특파원으로 일하다가 2006년 서울로 복귀. 이라크 전쟁 종군취재로 제21회 최은희 여기자상, 관훈클럽의 제15회 최병우기자 기념 국제보도상, 제6회 홍성현 언론상 등 수상, 저서『하버드 졸업식날엔 비가 내리지 않는다』『사막의 전쟁터에도 장미꽃은 핀다』

출판사
웅진지식하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