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3년 전북 장수에서 태어난 그는 1983년 세례를 받은 평신도다. 대학 졸업 후 직장을 따라 거의 전국을 이사 다니며 10개 이상의 교회를 다니다가 2005년, 선교로 유명한 전주 안디옥교회를 만났다. 전주 안디옥교회는 번듯한 예배당 건물도 없이 허름하고 불편한 깡통 속에서 예배를 드리면서도 매년 수십억 원(2009년 기준 53억 원)을 선교비로 사용하고 있으며 많은 목회자로부터 선교의 모델이 되는 교회라고 인정받고 있다. 심지어 예수님을 믿지 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