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로 날아온 바울 선생의 [넌 왜 사니?] 수업 오픈!
이보다 쉽고 재미있는 [로마서] 지침서는 없다!
책 읽기를 좋아하지 않는 세대, 청소년들에게 누가 [로마서]를 읽으라고 권할 수 있겠습니까? 그러나 우리는 그 일을 해야 함을 알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 안에 그들을 살리는 복음의 핵심이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부모의 가슴으로 그리고 가장 쉬운 언어로 그러나 결코 복음의 내용을 약화시키는 일 없이 [로마서]를 탁월하게 풀어낸 본서를 통해 한국교회는 큰 도움을 얻을 것입니다.
(/ '추천의 말'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