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문화

콜로서스

니알 퍼거슨
21세기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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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22,800 ⓒ
콜로서스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1.9 MB이용기기
ISBN9788950924577
책 소개
미국의 패권에 대해 내리는 가장 예리하고 강력한 심판! 

폴 크루그먼과 조지 프리드먼을 잇는 차세대 젊은 지성, 
니알 퍼거슨 교수의 미래 예측 

세계사적 전환의 시점에서 경제 위기를 예측하면서 국내외 언론에서 활발한 조명을 받은 차세대 젊은 지성, 《타임》 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에 오른 니알 퍼거슨. 폴 크루그먼과 조지 프리드먼의 최대 경쟁자로 꼽히며, 다급한 현안 때마다 미디어가 가장 먼저 리뷰를 받고 싶어하는 인물인 그는 1964년생이라는 젊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풍부한 지적 깊이를 자랑하며 발표하는 작품과 연구마다 논쟁과 극찬을 불러일으키는 천재 역사학자이다. ‘차이메리카Chimerica’라는 용어로 중국과 미국의 공생관계를 설명해냈으며, 제국주의와 식민주의에 관한 수정주의 시각으로 유명하다. 
노벨 경제학상을 수상한 폴 크루그먼과의 논쟁으로 ‘경제학자에 도전하는 역사학자’로 불리는 니알 퍼거슨이 쓴 신랄하고 도발적인 미국 제국주의에 관한 연구서인 『콜로서스』가 21세기북스에서 출간되었다. 
퍼거슨이 그의 전작『제국』에서 영국의 역사를 돌아보았다면, 이번 『콜로서스』에서는 ‘제국으로서의 미국’의 모습을 예리한 시각으로 파헤친다. 미국은 과연 21세기 ‘제국’인가? 퍼거슨은 그만의 방대한 역사, 정치, 경제사적 지식을 들어 미국이 세계사에 걸쳐 항상 가장 제국적인 파워를 발휘해왔음을 주장한다. 그리고 위선적인 ‘미국 제국’을 자신의 심판대 위에 올려놓는다. 


미국은 왜 제국임에도 제국이길 거부하는가? 

미국은 그 국가의 탄생부터 제국적인 파워를 발휘해왔다. 그리고 더 정확하게 말하면 미국은 항상 ‘제국’이었다. 그런데 미국은 그동안 자신이 제국임을 부정해왔다. 왜 미국은 이러한 사실을 부정하는가? 그리고 제국이기를 거부한 미국은 어떻게 제국이 되었는가? 

퍼거슨은 『콜로서스』에서 총 8장에 걸쳐 미국의 과거와 현재를 돌아보고 미래를 예측한다. 1~2장은 여러 개의 독립주들로 이루어져 있던 아메리카 대륙이 어떻게 그리고 어떤 역사적, 정치적 사건으로 통합될 수 있었는가, ‘미합중국(United States of America)’으로서의 미국의 시작을 이야기한다. 이후 베트남전쟁, 한국전쟁 등 냉전시대가 오면서 혼란스러운 세계 상황 속에서 미국의 팽창 과정을 분석한다. 3~4장에서는 본격적인 ‘제국으로서의 미국’의 모습이 그려진다. 오사마 빈 라덴을 비롯한 알카에다는 왜 미국을 향한 테러를 시작하게 되었는가? 미-중동 간의 경

목차
니알 퍼거슨 (Niall Ferguson) 작가 자세히 보기 관심작가 등록  저자 니알 퍼거슨은 세계사적 전환의 시점에서 최근 경제 위기를 예측하면서 국내외 언론에서 활발한 조명을 받았다. 폴 크루그먼과 조지 프리드먼의 최대 경쟁자, 다급한 현안 때마다 미디어가 가장 먼저 리뷰를 받고 싶어하는 인물로 통한다. ‘차이메리카Chimerica’라는 용어로 중국과 미국의 공생관계를 설명해냈으며, 제국주의와 식민주의에 관한 수정주의 시각으로 유명하다. 
1964년 글래스고에서 태어나 1985년 영국 옥스퍼드대학을 최우등으로 졸업했으며, 현재 하버드대학 역사학 교수이자 비즈니스스쿨 교수로 재직 중이다. 옥스퍼드대학 지저스 칼리지와 스탠퍼드대학의 후버 칼리지 선임 연구교수도 겸하고 있다. ≪타임≫ 선정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올랐다. 
영국 BBC가 제작한 다큐멘터리 'Ascent Of Money'의 진행을 맡으면서 2007년부터 시작된 금융 위기의 실체와 주식시장의 폭락 원인을 파헤쳐 큰 반향을 일으켰다(한국에서는 KBS 2TV에서 〈돈의 힘〉이라는 제목으로 방영되었다). 
주요 저서로는 『현금의 지배』『종이와 쇠』『로스차일드 가문』『전쟁의 연민』 등이 있다. 
.저자가 속한 분야인문/교육작가 > 역사학자 
인문/교육작가 > 대학/대학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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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김일영 역자 김일영은 하버드대학 옌칭연구소 초빙교수, 일본 규슈대학 법학부 객원교수, 성균관대학 사회과학연구소 소장 등을 역임했다. 연구 분야는 현대한국정치사, 한국외교사, 법정치학이었다. 성균관대학 정치외교학과 교수를 지내다가 2009년에 지병으로 별세했다. 
주요 저서로는 『해방 전후사의 재인식』『건국과 부국』『주한미군』『박정희 시대와 한국현대사』『자주냐 동맹이냐』『한미동맹 50년』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북핵 퍼즐』『적대적 제휴』『헌법 논쟁』등이 있다. 
.역자 : 강규형 역자 강규형은 인디애나대학교 강사, 오하이오대학교 부설 현대사연구소 연구원, 연세대학교 연구교수와 객원교수를 지냈다. 현재 명지대학 기록정보과학대학원 교수로 재직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역사의 풍경』『20세기의 역사』『9·11의 충격과 미국의 거대 전략』 등이 있다.

작가 소개
  • 작가니알 퍼거슨
  • 번역김일영,강규형
니알 퍼거슨 (Niall Ferguson)

저자 니알 퍼거슨은 세계사적 전환의 시점에서 최근 경제 위기를 예측하면서 국내외 언론에서 활발한 조명을 받았다. 폴 크루그먼과 조지 프리드먼의 최대 경쟁자, 다급한 현안 때마다 미디어가 가장 먼저 리뷰를 받고 싶어하는 인물로 통한다. ‘차이메리카Chimerica’라는 용어로 중국과 미국의 공생관계를 설명해냈으며, 제국주의와 식민주의에 관한 수정주의 시각으로 유명하다. 
1964년 글래스고에서 태어나 1985년 영국 옥스퍼드대학을 최우등으로 졸업했으며, 현재 하버드대학 역사학 교수이자 비즈니스스쿨 교수로 재직 중이다. 옥스퍼드대학 지저스 칼리지와 스탠퍼드대학의 후버 칼리지 선임 연구교수도 겸하고 있다. ≪타임≫ 선정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올랐다. 
영국 BBC가 제작한 다큐멘터리 'Ascent Of Money'의 진행을 맡으면서 2007년부터 시작된 금융 위기의 실체와 주식시장의 폭락 원인을 파헤쳐 큰 반향을 일으켰다(한국에서는 KBS 2TV에서 〈돈의 힘〉이라는 제목으로 방영되었다). 
주요 저서로는 『현금의 지배』『종이와 쇠』『로스차일드 가문』『전쟁의 연민』 등이 있다. 


김일영 

역자 김일영은 하버드대학 옌칭연구소 초빙교수, 일본 규슈대학 법학부 객원교수, 성균관대학 사회과학연구소 소장 등을 역임했다. 연구 분야는 현대한국정치사, 한국외교사, 법정치학이었다. 성균관대학 정치외교학과 교수를 지내다가 2009년에 지병으로 별세했다. 
주요 저서로는 『해방 전후사의 재인식』『건국과 부국』『주한미군』『박정희 시대와 한국현대사』『자주냐 동맹이냐』『한미동맹 50년』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북핵 퍼즐』『적대적 제휴』『헌법 논쟁』등이 있다. 


강규형 

역자 강규형은 인디애나대학교 강사, 오하이오대학교 부설 현대사연구소 연구원, 연세대학교 연구교수와 객원교수를 지냈다. 현재 명지대학 기록정보과학대학원 교수로 재직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역사의 풍경』『20세기의 역사』『9·11의 충격과 미국의 거대 전략』 등이 있다.

출판사
21세기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