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마리 벨록 로운즈
저자 마리 벨록 로운즈(Marie Belloc Lowndes)는 영국의 소설가, 극작가. 프랑스에서 출생. 정규교육은 거의 받지 못했으나 가정환경 덕분에 당시의 주요 문인들과 가깝게 지냈다. 실제로 일어난 살인사건들을 토대로 쓴 살인 미스터리 소설로 유명한데 16세에 첫 단편을 발표했고 그로부터 20년 뒤에 첫 번째 소설을 선보였다. 역사적 인물과 가공적인 인물을 탐구한 『페널로프의 마음』, 『바버라 레벨』 등의 작품을 발표한 뒤, 살인음모의 희생자에 대한 심리학적 연구인 『약점』을 집필했다. 1913년에 출판된 『하숙인』은 잭 더 리퍼 살인사건을 소재로 쓴 소설이다. 그 외에도 탐정 헤라클레스 포포가 등장하는 연작소설과 자서전 『나도 아카디에서 살았다』 등의 작품을 발표했다.
역자 : 박선경
역자 박선경은 성심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 후, 잡지사 기자를 거쳐서 지금은 교직에 몸담고 있다. 아이들 교육에 힘쓰는 한편, 평소 관심을 가져왔던 문학에 대한 열정으로 양서 번역에 힘쓰고 있다. 번역서로는 『톨스토이의 위대한 인생』, 『간디 자서전』, 『체호프의 세상의 지혜』, 『톨스토이의 인생의 지혜』, 『유령서점』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