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

우리말 글 바로쓰기 1

노필승 외
꼭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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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8,000 ⓒ
우리말 글 바로쓰기 1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10.3MB이용기기
책 소개
순 우리말, 한자어, 외래어 등을 수록한 우리 말글 길라잡이. 소설. 시. 신문기사. 가요 등에서 예문을 뽑아 바르고 그른 표현법의 실례를 들었다. 또한 문법을 상세히 풀이해 우리말본의 원칙을 밝히고, 표제어와 관련된 전통문화를 실어 낱말이 갖는 문화적. 역사적 의의와 겨레의 얼을 되새길 수 있도록 했다.
목차
머리글
일러두기
-
훈민정음
기초용어풀이
품사
문장성분
-
1장 학교생활
가름하다와 갈음하다
개발과 계발
갯벌과 개펄
- 왜 갯벌을 지켜야 하나?
-거라와 -아라
지놈? 게놈!
- 외래어도 우리말이다
나지막하다
남새와 푸새
남세스럽다와 남사스럽다
낯섦과 낯설음
- ‘낯’ 이야기
내노라? 내로라!
넝쿨과 덩굴
똬리와 또아리
-로서와 -로써
모금
바람서리
- 남산 위의 저 소나무 철갑을 두른 듯
- 한국 환상곡
설레다
알맞는? 알맞은!
초죽음? 초주검!

-
2장 가정생활
가능한 빨리? 가능한 한 빨리!
강남콩? 강낭콩!
곱슬머리(고수머리)와 꼽슬머리
- 곱슬머리는 왜 있나?
귓속말과 귀엣말
깎두기? 깍두기!
딸국질? 딸꾹질!
- 어떻게 하면 딸꾹질을 멎게 할 수 있을까요?
떡볶기? 떡볶이!
때쓰다? 떼쓰다!
먹을꺼리? 먹을거리!
모밀국수? 메밀국수!
- 봉평 효석 문화제
무난과 문안
-빼기와 -배기
설농탕? 설렁탕!
소고기와 쇠고기
썩이다와 썩히다
애비? 에미?
- 부모에 대한 명칭
육계장? 육개장!
으시대다? 으스대다!
재털이? 재떨이!
- 백 가지 해악을 줄 뿐 아무런 이득도 없는(백해무익) 담배
숟가락과 젓가락
- 수저로 보는 한·일문화
줏다? 줍다!
- 왜 다리 밑에서 주워 왔다고 할까요?
짜집기? 짜깁기!
- 「규중칠우쟁론기(閨中七友爭論記)」과 「조침문(弔針文)」
찌게? 찌개!
- 부대찌개
- 국, 탕, 전골
트림과 방귀
- 소의 트림이 지구 온난화를 부추긴다?
- 참은 방귀는 어디로 갈까?
허구한 날

-
3장 사회생활
값과 삯
겻불과 곁불
곤욕과 곤혹
꺾다와 깎다
껍데기와 껍질
- 아사달과 아사녀
남비? 냄비!
- 말은 왜 변하나요?
뇌졸증? 뇌졸중!
- 왜 어려운 한자어를 배워야 하지요?
도막과 토막
되물림? 대물림!
떼 놓은 당상
만듬? 만듦!
- 순 우리말을 찾아 써야 하나요?
바람과 바램
발돋음? 발돋움!
비로서? 비로소!
삼복(三伏)
- 복날 개를 먹는 이유
새다와 세다
윗어름? 웃어른!
- 외계어를 쓰면 안 될까요?
일절과 일체
찌뿌드드와 찌뿌둥
- 맞춤법을 지켜야 하는 이유가 뭐예요?
햅쌀, 찹쌀, 멥쌀
- 언어변천
하느님과 하나님
- 천주교의 ‘하느님’과 개신교의 ‘하나님’

-
사자소학
참고문헌
판권

작가 소개
  • 작가노필승 외
저자 : 
노필승
1973년 서울 출생. 동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했습니다.
현재 중ㆍ고등학생에게 논술과 언어영역을 강의하고 있습니다.

“7년 남짓 국어를 가르치면서 「우리 말글 바로 쓰기 우리 문화 바로 알기」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긴 안목으로 볼 때 문법에 대한 이해와 한자어 학습은 국어 실력의 밑거름과 토대입니다. 또한 다양한 문학 작품을 이해하고 분석하기 위해서는 우리 전통 문화에 대한 이해가 꼭 필요합니다. 지난 2년 동안 우리 말글과 전통 문화 자료를 모아 정리하고 체계를 잡았습니다. 오랜 강의 경력을 밑천삼아 눈높이 교육 방식을 도입하여 가능한 한 쉽게 우리말에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정은경
1975년 경기도 이천 출생. 서원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일본외국어전문학교 일본어과 졸업. 
현재 저술가,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저서로는 「부생, 아버지 날 낳으시고」, 역서로는 「천사의 숨결」, 「개에게 배우는 마음의 레슨」,「여자여, 물러서지 마라!」 등 다수의 책이 있습니다.

출판사
꼭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