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세 가지 빛깔로 만나는 보석 같은 사랑 이야기
세상의 모든 사랑에서 ‘나’ ‘너’ ‘그’를 찾는다!
내일 죽을 것처럼 사랑하고 죽을 때까지 사랑하라
내일 죽을 것처럼 사랑하라!
사랑은 인간 삶의 가장 본질적인 감정이다. 사랑이 없는 우리 삶은 무미건조하고 팍팍하며 지루한 날들의 연속일 뿐이다. 굳이 사랑을 해보지 못한 자라고 할지라도 우리 인간의 속성은 끊임없이 사랑을 갈망하게 마련이다. 세상이 자신만 남겨두고 흘러가버린다는 생각이 들 때, 넘치는 슬픔으로 다시 움직일 힘을 찾지 못할 때, 심지어는 행복한 일상의 한 순간에서조차 그 일상이 정체된 듯한 느낌이 들 때면 우리는 어김없이 사랑을 찾는다.
사람을 움직이는 것은 사랑이다. 심지어 사랑 때문에 생의 움직임이 멈춰버렸더라도 우리가 떠올리는 해답은 오직 사랑뿐이다. 사랑을 하는 순간 온 세상이 핑크빛으로 물들고 삶은 초콜릿보다 달콤해지기 시작한다. 사랑의 기억, 사랑의 느낌, 그리고 사랑에 대한 끊임없는 기대는 우리로 하여금 다시 일어설 힘을 갖게 한다. 사랑은 나 자신은 물론 세상마저 변화시킬 수 있는 놀라운 감정이다. 때문에 이별에 상처받고 눈물을 흘릴지라도 그 황홀한 감정의 세계를 또 다시 경험하기 위해 우리는 끊임없이 사랑을 위한 여정을 계속한다.
당신의 영혼을 흔드는 서른세 가지 보석 같은 사랑 이야기
《세상의 모든 사랑에서 너를 만나다》 속에는 다양한 모습의 사랑 이야기가 등장한다. 저자는 실제로 존재했으며, 존재했을 법한 각기 다른 사랑의 모습들을 문학 작품과 영화, 그리고 실존했던 인물들을 통해 이야기한다. 그 중에는 어리석고 이기적인 감정으로 인해 비극으로 치닫는 사랑, 서로 마주보는 해피엔딩의 사랑, 되돌릴 수 없어 더 빛날 수밖에 없는 순수한 첫사랑, 한없이 바라볼 수밖에 없어서 슬픈 짝사랑, 그 무엇도 장애가 될 수 없는 초월적인 사랑의 모습 등이 있다. 모두 서른세 가지의 이 이야기들은 사랑의 방식에 따라 크게 다섯 가지 보석의 빛깔로 나누어진다. 그리고 그 나누어진 보석에 맞추어 각기 다른 서른세 가지의 이야기가 책 속에서 각자의 빛깔을 발한다. 마치 같은 보석이라도 커팅된 면에 따라 각기 다른 빛을 뿜어내듯이. 그리고 우리에게 질문을 던진다. “당신의 사랑은 어떤 빛깔인가요?”라고.
독자들은 이 책에서 펼쳐지는 서른세 가지의 보석 같이 눈부신 사랑 이야기들을 통해서 ‘사랑’이라는 가슴 떨리고도 설레는 아름다운 감정의 세계를 간접적으로나마 경